
안녕하세요, 대치 논술학원
이루리학원입니다.
오늘은 약대 입시에 대해
자세하게 다뤄보려고 합니다.
약학대학이 개설되어있는 대학교는
전국에 총 37개교로,
올해는 전년보다 5명 증가한 1570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원광대에서 5명, 순천대 2명, 중앙대 1명 증가,
경희대, 연세대, 이화여대에서 1명씩 감소했습니다.
약대입시는 크게 수시에 해당하는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그리고 정시 이렇게 4가지 방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약대의 경우, 수시 전형에서도
만만치 않은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대학들이 많기 때문에
수시와 정시 공부를 병행하셔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학생부교과전형

이 전형의 총 선발인원은 516명으로,
전체 29.5%를 차지해 비중이
가장 높은 전형입니다.
내신이 높은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전형인 만큼,
수능최저 달성 여부가
합격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교과전형에서는 동대를 제외한
모든 학교들이 수능최저를 반영합니다.
2025학년의 경우
수능최저에 변화를 준 대학이 많습니다.
먼저 연대가 수능최저를 신설하고
면접을 폐지한 변화가 있으며,
경희대, 숙대, 중대, 차의과대는
수학과 과탐에서 적용하던
선택과목 제한을 폐지했고
강원대는 수학에서 선택과목 지정을
폐지했습니다.
강원대, 경성대, 충남대, 충북대는
모두 수능최저를 완화했으며
반면 조선대는 약대 수능최저를
수 포함 3개합 6이내로 일원화하면서
수능최저가 강화되었습니다.

전형방법을 살펴보면,
대부분 서류100%에 수능최저를
적용해 선발하지만 경북대, 경희대,
동대, 목포대, 부산대는 교과전형임에도
서류평가를 반영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경희대와 동대는 교과70%+서류30%로 반영,
경북대와 부산대는 교과80%+서류20%,
목포대는 교과90%+서류5%+출석5%로
반영합니다.
계명대는 교과80%+출결20%,
중대는 교과90%+비교과10%로 반영하며
그 외 모든 전형은 교과100%로 선발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

다음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총 420명을 선발하며,
수도권에 있는 대학들은
대체적으로 종합전형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지방에 위치한 대학들과 달리
지역인재전형이 없기 때문에,
학교들이 자유롭게 뽑을 수 있는
종합전형을 선호하며
특히 특목자사고, 상위권 일반고 등을
선발하기 위해 종합 전형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종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곳은
23개교 35개 전형입니다.
주요 변화를 살펴보면,
아주대, 원광대, 이대가
수능 선택과목 지정을 폐지하며
아주대와 이대는 수학과 과학
모두 지정과목을 폐지하면서
수학 선택과목 모두 응시 가능,
탐구도 사탐 반영이 가능합니다.
원광대는 수학에서는
지정과목을 폐지했지만 탐구는
아직 과탐을 응시해야 하고, 목포대는 과탐
필수응시 과목을 지정해 약대 지원 시
화학 또는 생물을 필수로 응시해야 합니다.
약대 학종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곳은 13개교 16개 전형입니다.
중대는 CAU융합형인재
CAU탐구형인재의 전형 성격을 바꾼 점이
눈에 띄는데요, CAU융합형은
면접을 폐지하고 서류100%로 선발하며,
반대로 CAU탐구형은 서류만으로
선발하던 데서 2단계 면접을 신설했습니다.
그 외 변화로는
강원대가 학종 서류평가 요소와
평가항목에 변화를 주었으며
제주대가 학종 약대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논술전형

다음으로 논술전형의 경우
11개교에서 모집하며
총 선발인원은 90명입니다.
가톨릭대, 경희대, 고대(세종),
동대, 부산대, 성대, 숙대,
아주대, 연대, 이대, 중대입니다.
2025대입부터 숙대와 아주대가
약대 논술모집에 합류하면서
전년 대비 2곳 증가했습니다.
논술 준비의 첫걸음은
지난해 기출문제 파악인데요,
논술고사 준비는 대학별 3월 말 공개하는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를 통해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약대의 경우 최근 2년간 공개된
2022, 2023보고서를 통해
기출문제 확인이 가능하며,
또는 대학별 모의논술이나 논술가이드북을
살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논술전형에서 올해 바뀐 부분들을
살펴보자면,
고대(세종)은 일반과 지역인재에서
논술70%+교과30%로 반영했지만
올해는 논술100%에 수능최저를 적용해
선발하고 가톨릭대 역시 기존
논술70%+교과30%에서 논술 비율을
10% 확대한 논술80%+교과20%
으로 반영합니다.
논술전형에서도 수능최저 필수응시과목을
폐지한 대학들은경희대, 동대, 성대, 이대이며
미/기 또는 과탐 등의 조건을 폐지했습니다.
그 밖의 변화로는 가톨릭대와 이대가
수능최저를 완화해 가톨릭대는
국수(미/기)영탐(과) 중 3개합 4이내에서
5이내로, 이대는 국수영탐 4개합 5이내에서
6이내로 완화했습니다.
11개교의 전형방법을 살펴보면,
경희대, 고대(세종), 성대, 연대, 이대는
논술100%로 선발한다는 점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시전형

마지막으로 약대 입시 중
정시전형을 살펴보며
마무리하겠습니다.
정시 선발 인원은 총 724명으로
나군 408명, 가군 278명, 다군 38명
순으로 많습니다.
모집군별 정시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가군에서는 중대가 일반으로 49명을
모집하며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이어 덕성여대(35명), 성대(30명),
단대(천안)(22명), 조선대(22명),
경성대(20명), 전남대(20명),
가천대(15명), 강원대(12명),
경상국립대(12명), 연대(12명),
인제대(12명), 고대(세종)(11명),
목포대(11명), 가톨릭대(10명),
전북대(9명), 경북대(5명) 순입니다.
다음으로 나군은 이대가 90명을 모집하며
이어 숙대(51명), 영남대(31명),
부산대(24명), 우석대(21명),
동덕여대(20명), 삼육대(20명),
서울대(20명), 충남대(18명),
경희대(15명), 충북대(14명),
한대(ERICA)(13명), 차의과대(12명),
대구가톨릭대(10명), 동대(10명),
원광대(10명) 순입니다.
다군은 순천대(12명),
아주대(10명), 제주대(9명),
계명대(7명) 순으로 많습니다.
정시에서도 수능 필수응시영역을
폐지한 대학이 많기 때문에
더욱 자세히 2025학년도 전형을
살펴보아야 하는데요,
연대와 이대, 동대는
필수응시과목을 폐지한 대신
모집단위별 가산점을 부여하며,
연대는 모집단위를 유형별로 나눠
인문은 사탐 응시 시 탐구변표에
3% 가산을 적용하고 자연은 과탐 응시 시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이대는 자연계열에 대해
과탐 과목당 변표의 6%를
가산점으로 부여합니다.
동대의 경우 자연계열은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자에게
모집단위에 따라 수학 표준점수의
3%를 가산하거나 탐구 과목별 변표의
3% 가산을 적용하는 식입니다.
지금까지 약학대학 선발 전형
종류와 전형별 선발계획까지!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수시 비중이 늘면서 새로 전형을
신설하거나 기존 전형의 확대가
일어나기도 하는 약대 입시에서는
올해 2025학년도 입시
변화 항목들을 잘 살펴보시고
최대한 유리한 전형으로
입시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학년도 약학대학 입시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아래의 카카오톡 상담 링크,
혹은 전화 상담을 통해 도와드리겠습니다!
02-558-8520
이상 대치 논술학원
이루리학원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루리학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40 4층 이루리학원 이루리과학학원 : 물리,화학,생명,지구,통합과학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233 4층일부 이루리 인문수리논술학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77길 5 5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