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과 학부모님들!
대치동 고등과학 전문 이루리학원입니다.
오늘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공개한
2028학년도 수능 통합과학 예시문항 중
1~3번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미리 준비하는 자세로 하나씩
함께 꼼꼼히 분석해 보겠습니다!!
과학의 기초 - 규모, 기본량, 단위 1번 문항

첫 번째 문항은
'과학의 기초' 영역에서 출제되었습니다.
이 영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새롭게 추가된 부분인데요,
사실상 과거 물리학Ⅰ에 포함되었다가
사라졌던 내용이 다시 돌아온 것입니다.
이번 예시문항은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목하셔야 하는 이유는
앞으로 이 단원에서 까다로운 문제가
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특히 '측정과 어림' 파트는
참값과 근사값 개념 을 다루는데,
이 부분은 중학교 수학에서
사라졌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생소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물리1에서
처음 이 개념을 접해 학생들이 어려워했었죠.
이처럼 이 단원이
앞으로 수능에서 어떻게 출제될지는
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겠죠?

<<참값과 근사값 개념>>
: 이러한 개념은 실제로 수능에서
자주 활용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학생들이 이 부분을
헷갈려하는 경향이 있으니,
미리 정확히 이해해 두세요.
<
: 과거 물리학1에서 다뤘던
SI 단위가 다시 중요해졌습니다.
즉, 다양한 단위들을 자유롭게
변환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길이와 시간의 현대적 측정 방법에 대한
이해 역시 중요하니, 단위 간의 관계를
확실히 이해하고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이번 예시문항에서는
단순히 원자, 세포, 행성의 크기를
비교하는 문제로 출제되었지만,
앞으로는 이보다 복잡한 유형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부분에 대비해
실제 물리량과 단위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연습을 충분히 한다면,
고난도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질과 규칙성 - 스펙트럼 분석 2번 문항

두 번째 문항은
'물질과 규칙성' 영역의
스펙트럼 분석 문제입니다.
이번 문항은
내신에서 자주 보이는 정석적인 유형 이었고,
아마 많은 학생들이 익숙하게 느꼈을 거예요.
그렇지만 앞으로 수능에서
이 영역이 어떤 식으로 출제될지를
미리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문항에서 중요한 평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천체에서 방출되는 빛의 스펙트럼 해석 능력
: 스펙트럼선의 유형과 그 위치가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2. 별의 구성 원소 파악 능력
: 빛의 스펙트럼을 통해 별의
주요 구성 원소를 추론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3. 우주 초기의 원소 형성과 별의 진화 과정 이해
: 빅뱅 우주 초기의 핵융합에 의해
수소와 헬륨이 생성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별 내부에서
다양한 원소가 형성된다는 내용을
반드시 이해하고 있어야 해요.
예시문항에서는
별의 흡수 스펙트럼과 여러 원소에 의해
만들어진 스펙트럼을 비교하여
별의 구성 원소를 파악하는 내용이었어요.
특히 이 부분은
통합과학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문항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스펙트럼 분석이
더욱 복잡해질 가능성이 있으니,
지금부터 천체에서 방출되는
빛의 스펙트럼과 원소의 스펙트럼을
꼼꼼히 비교하는 연습을 해두셔야 합니다.
시스템과 상호작용 - 중력 작용과 물체의 운동 3번 문항

마지막으로 살펴볼
3번 문항은 '시스템과 상호작용'
영역에서 중력의 작용과 물체의 운동을
다루고 있어요.
이 부분은 물리1의 역학 유형 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있는데요,
이번 문항은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해
실험을 수행하고,
그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이었죠.
이번 문항의 주요 평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 능력>>
: 과학 실험에서 정확하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속 운동과 등가속도 운동의 그래프 해석 능력>>
: 물체가 중력의 영향을 받아 운동하는 과정을
s-t 그래프와 v-t 그래프로 나타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그래프 해석 능력은
앞으로의 통합과학 문제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뤄질 수 있어요.
특히 수평으로 던진 물체가
연직 방향으로 등가속도 운동을 하고,
수평 방향으로 등속 운동을 한다는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현행 물리1에서
난이도가 높은 부분이기도 했지만,
통합과학에서도 동일하게
다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물리1의 역학 부분이
어렵게 느껴졌던 학생들도
이젠 이 내용을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1번부터 3번까지의
예시문항을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수험생 여러분들이 어떤 부분에서
준비를 더 해야 할지 감이 잡히셨나요?
통합과학은 단순히 각 영역을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과학 분야의 내용을
융합하고 이를 응용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과목이에요.
앞으로 3차례 동안
예시문항 분석이 이어질 예정인데요,
이 과정을 통해 2028학년도 수능 통합과학의
출제 경향을 예측하고,
여러분의 학습 방향을 효과적으로 잡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여러분,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서
2028 수능을 향해 함께 달려가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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