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루리예요.
올해 고1이 된 학생들!
정말 많은 것이 변했죠?
특히 그 중에서 많이 변한 것이 통합사회 와 통합과학인데요,
오늘은 2022 개정 교육과정 내
통합사회의 수능과 내신 을 완벽히 대비하는 법을 알려드리고!
예전에 비해 과연 어떤 것들이 바뀌었나 핵심 변화 분석 을 같이 해보려고 해요
통합사회의 특징과 학습 방향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통합사회는 단순 개념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학문의 경계를 넘어 통합적으로 접근 하기 때문에 확실한 준비가 필요해요. 기존의 중학교 사회 교과가 지리, 도덕, 일반 등으로 나뉘어 진행한다면, 고등학교 통합사회는 사회적, 윤리적, 시·공간적 관점을 종합하여 통합적인 사고력 을 요구하는 것이에요. 따라서 개정 교과 목표 또한 인간, 국가와 환경에 대한 통합적 사고를 기반으로 비판적으로 탐구하는 것에 있어요.
그렇다고 통합사회 교과가 더 이상 기존의 단순 암기식 과목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에요. 암기도 물론 해야하지만! 더욱 더 깊은 사고가 필요하고, 1학년 내신뿐만 아니라 수능 필수과목으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효율적인 학습법과 철저한 대비 가 필요할 거예요.
통합사회 1의 주요 내용
우선,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내신 범위에 해당되는 통합사회1의 단원 목차를 확인해보겠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통합사회1은 융합적 사고력을 위해서 통합적 관점에 대해서 배운 후, 행복, 지리, 문화, 사회에 대하여 다루고 있어요.
이전과 큰 차이는 없지만 단원의 순서 가 다르고
생태 시민, 지역 의 내용은 새롭게 추가 되었어요.
1학기 진도에 해당하는 통합사회1은
지리에 해당하는 단원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요.
그러나 이 말은 지리 과목 특성 상
암기 가 중요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은 암기 를 꼼꼼히 한다면
큰 무리 없이 고득점을 받을 수도 있다 는 의미이기도 해요.
통합사회 2의 주요 내용
다음으로 통합사회2의 단원 목차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학기 내용에 비해 2학기 내용은
고난이도 단원이 많이 배치 되어 있어요.
롤스와 노직의 정의관 을 비롯해
변별력 높은 문항의 출제가 예상되는
사회 정의와 불평등 단원과
고난이도로 개념이해와 문제 풀이가 복잡한
경제 관련 단원이 포함되어 있어요.
또한 시민참여, 세계시민 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출제의 확률이 높아요.
불평등 을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강조하고 있으며
금융생활과 자원위기 단원에서는
내용상의 변화 가 예상돼요.
뿐만 아니라 위의 내용들은
서술형, 논술형 문제 가 출제되었을 때
난이도가 높은 부분이며
대학 논술고사에서도 빈출 주제 로 출제되고 있어요.
평가 방식의 변화와 대비

2015 교육과정과 마찬가지로 2022 교육과정에서는
과정 중심의 평가를 지향한다고 해요.
이는 핵심적인 주제에 대한 개념 이해를 기초로
학습을 중시하기 때문에
단순 주입식 수업 방식이 아닌
통합적 사고를 평가하기 위한 수행평가 를 비롯하여
논술형, 서술형 평가 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여요.
통합사회 변경점 요약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드릴게요!
첫번째! 교과 구조 재편성 및 신규 단원 추가

통합사회가 통합사회1·2로 분리되며, 2015 개정 교육과정 대비 단원 수가 9개에서 10개로 확대되었어요.
주요 변경점으로는
1) 통합적 관점(시간적/윤리적 관점 등)을 독립 단원으로 분리,
2) 생태시민, 지역사회 등 미래 대응형 내용 추가,
3) 경제 영역에서 '금융생활'과 '국제 분업' 같은 실용적 주제 강화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겠네요!
두번째! 암기식 학습에서 통합적 사고력 평가로 전환

개정 교육과정은 4가지 통합 관점을 통해 사회 현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평가해요. 위 예시를 보세요! 원래 이 문제는 지도만 본다면 지리에서 출제될 문제일텐데요, 이 문제에서는 베이컨과 레오폴드의 견해로 현실 문제를 해석하는 역량이 강조되고 있어요. 단지 특정 분야만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 꼭 알아주세요!
세번째! 논술형/서술형 평가 체제 강화

기존 객관식 중심 평가에서 과정 중심 평가로 전환되며, 이에 따라 내신에서 서답형 문항 비율이 크게 증가할 수 있어요. 특히 이는 이번 교육과정 변화를 주도하신 공주교대 김병연 교수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알 수 있는데요! 위에 발췌한대로 이번 교육과정의 주 목적 중에 하나는 논술형/서술형 평가 체제 강화예요. '문화 다양성' 단원에서는 문화 상대주의와 보편 윤리의 충돌 사례를 제시하고 해결 방안을 서술하는 유형, '미래와 지속가능한 삶' 단원에서는 자원 위기 대응 전략을 제안하는 창의적 문제가 대표적이에요. 이는 대학 논술 전형과도 큰 연관이 있겠죠? 이에 따라 내신+수능+논술의 3중 고리 학습이 필수화되었어요.
효율적인 통합사회 대비법

그렇다면 우리는 통합사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확실히 2025학년 고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수능 통합사회가 처음으로 실시되기 때문에 막막할 수 있어요.
하지만 1학년 때 정확하게 개념을 공부하고 통합적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를 풀면 내신에서 좋은 등급을 맞을 수 있어요. 아울러 학습한 내용을 모의고사 문제와도 연관시켜 개념 적용과 고난이도 문제풀이를 병행하여 2028학년도 수능 통합사회 역시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요.
오늘은 바뀌는 교육과정! 통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혹시 통사에 대한 고민, 또는 문의가 있으시다면 언제나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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