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치동 입시의 확실한 기준 ,
이루리학원 영어과 대표강사 권동훈 입니다.

정시 발표가 마무리되는 2월,
다시 한번 도전(N수)을 결심한 학생들에게 묻습니다.
"작년보다 훨씬 더 열심히 했는데,
왜 영어 점수는 그대로였을까요?"

여러분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방향'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을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
N수생이 실패하는 3가지 이유와 해결책을
먼저 요약해 드립니다.

📋 [3초 요약] 올해 성공하려면 이것부터 바꾸세요
[착각 1]
단어/구문만 더 하면 된다?
👉 (X) N수생은 이미 기본기는 충분합니다.
문제는 해석이 아니라 '정답을 고르는 사고력' 입니다.
[착각 2]
지문 이해하면 답은 보인다?
👉 (X) 수능은 번역 시험이 아닙니다.
매력적인 오답을 지워내는 '오답제거법' 이 없으면
또 틀립니다.
[착각 3]
기출 많이 풀면 오른다?
👉 (X) 단순 풀이와 채점은 노동입니다.
출제 패턴을 뜯어보는 '구조 분석' 없이는
제자리걸음입니다.

착각 1. "단어가 부족해서 틀린 것 같아요"
상담 오면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단어장 한 권만 더 뗄까요?"
냉정하게 말해서, N수생 여러분은
이미 아는 단어와 구문 지식이 충분합니다.
현역 때 지겹도록 외웠으니까요.
그런데 왜 점수가 안 나올까요? 해석은 되는데
선지 2개 중 정답을 못 고르기 때문입니다.
이건 단어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 구조의 문제입니다.
단어장을 씹어 먹어도, 필자의 논리를 파악하는 훈련이
안 되어 있으면 점수는 절대 오르지 않습니다.

착각 2. "해석은 다 했는데 답이 애매해요"
수능 영어는 '내용 일치' 시험이 아니라 '논리 판별' 시험입니다.
평가원은 여러분이 해석을 다 하고도
틀리도록 함정을 팝니다.
비슷한 단어를 썼지만 인과가 반대인 선지
절반만 맞는 말로 포장된 선지
지문을 읽고 "무슨 내용인지 알겠다"에서
멈추면 안 됩니다.
"이건 이래서 정답이고, 저건 저래서 오답이다"라는
확실한 소거 기준 이 서 있어야 합니다.
이 기준이 없으면, 올해 수능장에서도 "감"으로 찍고
운에 맡겨야 합니다.

착각 3. "기출 10년 치 돌리면 되겠죠?"
가장 위험한 생각입니다.
'문제 풀기 → 채점 → 해설지 확인'
이건 공부가 아니라 '노동'입니다.
기출을 푸는 이유는 '맞히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출제자가 왜 이걸 정답으로 만들었는지'
그 패턴을 훔치기 위해서입니다.
틀린 문제의 '사고 과정'을 교정하지 않고
문제 수만 늘리는 건, 구멍 난 독에 물 붓기와 같습니다.
100문제를 풀어도 실력은1도 늘지 않습니다.

🚨 N수생, '양'이 아니라 '뇌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재수를 결심한 지금,
작년과 똑같은 방식으로 공부한다면 결과도 똑같습니다.
"나는 영어를 못한 게 아니라,
잘못된 방식으로 열심히 했을 뿐이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고의 프로세스를 뜯어고쳐야 합니다.

이루리학원 영어 는 첫 수업 전,
N수생만을 위한 [심층 구조 진단]을 진행 합니다.
여러분이 감으로 풀고 있는지, 논리로 풀고 있는지,
작년 수능 시험지를 분석해
실패의 원인을 정확히 짚어드립니다.
더 이상 시행착오는 없어야 합니다.
확실한 1등급으로 보상받고 싶다면,
지금 이루리학원으로 오십시오.
상담 문의 : 02-558-8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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