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논술

[대치동 인문논술 김은정T] 인문논술에 대한 오해와 실체

2026.02.277 분 읽기원문(네이버 블로그)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루리학원

입시와 관련한 유익한 정보들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이루리학원 블로그에서

오늘은 인문논술을 막 시작하려고 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 인문논술에 대한

오해와 실제 '입니다!

인문논술을 시작해볼까? 시작해봐야하나? 시작해도 될까?

등의 고민을 하는 친구들은

눈을 크게 뜨고 집중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인문논술, 정말 어려울까?

- 인문논술에 대한 오해 ①

논술 전형 선택과 준비에 앞서,

학생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은 아마도

'논술은 어렵고 나는 글을 못 쓴다.'라는 선입견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책을 많이 안 읽어서, 배경 지식이 없고 생각이 짧아서,

글짓기를 해본 적이 없어서, 국어를 못해서,

사회를 못해서 등등의 다양한 고민거리가

학생들의 발목을 잡지요.

하지만 단언컨대, 현행 입시 체제에서

인문논술은 결코 어려운 시험이 아닙니다.

접근 방법을 배우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숙달된 능력을 갖추면 됩니다.

왜 그런지 알아볼까요?

인문 논술을 보통 '통합 교과형 논술', 줄여서 '

통합 논술'이라고도 하는데요.

지원하려는 학생들의 인문 철학적 사고의 깊이와

배경 지식의 정도를 평가했던 과거의

논술 고사와 달리,

200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유지되는

통합교과형 논술은 학문 간 통섭이라는 취지에 맞게

다양한 내용의 제시문을 구성하고 주제 또한

폭넓게 다루어왔습니다.

그러나 통섭을 추구하는 논술 출제 기조가

난이도 상승을 유발하고,

학생들이 대응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2020년대 이후 최근 5~6년 간 통합교과형 논술은

' 보다 쉬운 논술 '을 출제 기조로 삼고 있습니다.

주로 사회 교과적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출제되며,

제시문과 자료 출처 또한 교과서를 활용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요구하는 글자수도 줄어드는 추세가 그것이죠.

대학마다 출제 기조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별도의 배경지식을 요구하지 않고

주어진 자료를 소화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한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그렇기에 논술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오해하면 곤란한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교과서 수준의 글을 읽고,

어느 정도 그 내용을 이해하고,

이를 정리해 서툴더라도 문장으로 서술할 수 있는

친구들이라면

반복된 글쓰기 훈련과 첨삭을 통해 누구라도

인문논술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고전논술통합교과형 논술
• 철학적 주제 : 인간의 삶, 고통, 죽음, 웃음, 인식 etc.• 사회 교과적 주제(경제, 사회문화, 윤리, 정치 등등)
• 문학, 철학, 과학의 고전• 교과서 + 고전(교과서 활용도 높아지는 추세) • 인문, 사회, 자연과학적 지문(통섭)
• 1,500~2,300자의 단일문제• 다단계 문제
• 배경지식의 활용 요구• 배경지식 없이 주어진 자료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

2. 인문논술, 정말 로또일까?

- 인문논술에 대한 오해 ②

선생님이 수업 첫 시간에 학생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논술이 로또라면 난 벌써 부자겠지. 하지만 아닌 걸......

네. 아닙니다. 논술은 로또가 아니라

정확히 잘 배우면 합격증을 움켜쥘 수 있는 현실감 100%의 열린 기회입니다.

왜 그런지 또 알아봅시다!

대학마다 출제 기조가 다르고,

논제와 제시문 구성도 다르고,

출제 주제도 다양 하다보니 잘 모르는 학생들은

혼란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그저 내가 가고 싶은 대학만 생각하고

느지막히 논술에 발을 디뎠다가

9모 이후 원서 지원 때, 파이널 때 이른바

현타 오고 좌절하는 학생들도 많죠.

그건 인문논술에 대해 정확한 판단과 준비를

거치지 않아서 겪는 문제입니다.

논술 전형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체계적인 학습,

현실적이고 정확한 원서 지원 전략이 뒷받침 된다면

충분히 합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통합논술의 기본 논제 유형들입니다.

출제 기조가 아무리 대학 별로 다르더라도,

대부분의 대학들의 논제 유형은

이러한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1제시문 이해형 논제제시문의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유형 ➔ 요약, 비교, 분류
2응용 확장형 논제이렇게 이해된 제시문의 내용을 가지고 다른 제시문의 현상을 설명하거나, 다른 제시문의 주장을 평가/비판하거나, 도표나 그래프 등의 자료에서 주어진 내용을 가지고 제시문의 내용을 입증하는 등의 유형 ➔ 설명하기, 분석하기, 평가하기, 비판하기
3문제 해결형 논제제시문에 나온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유형 ➔ 견해 제시, 대안 제시

그렇기에 우선 기본 논제 유형의 접근법을

충분히 학습하면서

각 논제 유형에 적합한 논증 방식을 학습 해야 합니다.

그런 후에 다양한 기출 논제를 분석하며

실전에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문제 해결력을

배양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의 현재 글쓰기 실력과 내신 성적,

그리고 수능 최저 성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대학을

치밀한 원서 상담을 거쳐 선택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원한 대학의 기출을 철저히 분석해

출제자의 의도에 가장 적합한 답안을 작성하는

훈련을 반복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략을 세우고, 전력을 다해 노력하면,

누구라도 합격의 길이 보이는 전형이 바로 인문논술입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적인 글쓰기 훈련,

그리고 내 글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분석해서

더 나은 답안을 모색하는 과정인 첨삭 입니다.

논제 분석과 제시문 독해 훈련은 글쓰기 과정에서

당연히 병행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들이 여러분의 글쓰기 과정을 함께하며 몇 번이고 반복 첨삭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논술은 대학 입시의 문을 활짝 여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3. 인문논술, 논술의 난이도는 입결에 비례한다?!

- 인문논술에 대한 오해 ③

학생들이 또 많이 하는 오해가 바로

'입결 높은 대학 = 논술 난이도 높은 대학'입니다.

그래서 시작도 하기 전에 지레 겁먹고

자기가 꿈꾸던 대학에 지원하려는

생각을 미리 접고 맙니다.

또 '이 정도 대학이면 할 만 하지 않을까' 하고

준비 없이 지원했다가

원서 지원 후에 후회도 많이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아닙니다. 논술 난이도는 대학의 입결에

꼭 비례하지 않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쉽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학 별 고사답게, 각 대학마다 출제 의도와 평가 요소들이 분명하기 때문에

섣불리 단정지어서는 안 된다는 것 입니다.

최저가 없는 대학은 논술로 변별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매우 높을 것이라고 많이들 생각합니다.

그러나 변별력은 무조건 난이도로 조절하지 않습니다.

출제자의 의도와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답안에

정확히 제시했는지가 관건 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최저 2합 5를 요구하는 대학의 논제가

2합 7을 요구하는 대학의 논제보다

더 수월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대학 별로 출제 방향도

논제의 구성도 조금씩 다릅니다.

인문논술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상경계열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느 학교는 인문 수리 논술을 출제하고

어느 학교는 출제하지 않습니다.

또한 인문 수리 논술의 유형과 출제 범위도 다릅니다.

인문계열과 사회과학계열의 논제 유형이

다른 대학도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잘 모르고 섣부른 편견으로,

또는 막연한 희망만으로 논술을 준비하기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유형의 대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각 대학의 선발 요건과

출제 유형을 정확히 분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논제와 제시문 분석을 통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훈련을 꾸준히 한다면

여러분이 걱정하는 난이도의 문제는

극복할 수 있습니다.

4. 수시 전형의 히든 카드!

인문 논술은 어떤 학생들에게 열려 있을까요?

* 3년 내내 열심히 공부했지만 원하는 만큼

내신이 안 나온 친구들.

* 수능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정시의 좁은 문이 두려운 친구들.

* 내신도 수능도 내게는 너무 버겁다 생각하는 친구들.

* 교과, 종합 모두 지원할 수 있지만

그보다 더 상위권 대학을 노리는 친구들.

* 자연계지만 인문계열 학과에 진학하고 싶은 친구들.

인문 논술은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하고,

훈련하는 친구들이 승리합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면서도 '과연 논술 해도 괜찮을까?' 여전히 의구심이 드는 친구들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루리 논술에 상담 문의해주세요.

인문논술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면 못 오를 나무는 없답니다^^

상담/문의: 02-558-8523

이루리학원

이루리 인문수리논술학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77길 5 5층 이루리입시컨설팅학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40 3층 이루리과학학원 : 물리,화학,생명,지구,통합과학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233 4층일부 이루리학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40 4층 이루리학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전화 상담 카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