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루리학원 인문논술 강사 김은정 선생님 입니다.
카카오톡 문의
오늘은 2026학년도에 신설되어
평균 경쟁률 128.47:1,
단과대 최고 경쟁률 321.64:1(경영대학 경영학 전공) 을
기록했던 논술계의 뜨거운 감자!
국민대학교 논술 전형 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아직 2026학년도 기출은 공개되지 않아,
오늘은 2026학년도 예시문항을 중심으로
국어 문항의 출제 경향을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평가 요소 및 문항 구성, 출제 범위

국민대학교 는 논술 전형에서 수능 최저만 적용할 뿐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아요.
그렇기에 내신에 자신이 없는 친구들에게
열려 있는 입시 카드 중 하나입니다.
수능 최저는 2개 과목 합 6 으로 만만치 않지만,
탐구는 상위 1개만 반영 하기에
열심히 수능을 준비해 맞출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국민대학교의 논술은 통합 논술에서 출제하는
인문논술, 수리논술 유형과는 달리 이른바
'약술형 논술' 로 분류될 만한
논제 구성과 출제 범위를 가지고 있어요.
인문계열 의 경우 국어 8문항, 수학 2문항 을,
자연계열 의 경우 수 학 8문항, 국어 2문항 을 출제해
총 90분 간 10문항을 풀어야 합니다.
출제 범위는 국어의 경우 국어, 문학, 독서 분야의
교과서 및 EBS 수능 연계교재입니다.
그런데 국민대학교 논술은 가천대, 상명대, 수원대 등
타 대학의 약술형 논술과는 유형이 다소 다릅니다.
무엇이 다를까요?
2) 출제 경향- 예시 문항 경향 분석

국민대학교 2026학년도 예시문항은
언어와 매체, 독서, 문학 에서 출제되었습니다.
또한 독서와 문학의 복합지문 세트가 3문항 출제 되어
분석해야 할 자료가 상당히 많고, 각 문항 별로
소문항이 2~4문항 출제되어
사실상 25문제 내외 를 풀어야 하므로
시간의 여유가 별로 없습니다.
문제 유형을 살펴보면,
크게 50~100자 이내의 단문 서술형 ,
그리고 기호나 단어 등을 서술하는 단답형 문항 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 단연코 눈에 띄는 것은
다양한 주제의 독서 제시문 독해 능력 평가를 위한
'빈칸 추론' 유형 입니다.
'지문을 읽고 답을 찾아 쓰기'가 주된 유형인
타 대학 약술형에 비해 국민대학교는
정확한 제시문 독해와 논리적 사고에 기반한
'추론'이 주된 유형입니다.
추론은 제시문의 구조적 독해 가 전제되지 않으면
정확히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논리적 문장 서술에 대한 연습이 부족하면
독해에 성공해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1) 유형에 대한 정확한 이해,
2) 정밀한 독해 연습 ,
3) 꼼꼼한 첨삭에 기초한 논리적 문장 서술 연습 이
국민대학교 논술 준비의 핵심 요소입니다.

지금까지 국민대학교 논술 전형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입시 준비에 이루리학원이
언제나 든든한 친구처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대 약술논술 상담 문의 02-558-8523
카카오톡 문의
이루리학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40 4층 이루리학원 이루리 인문수리논술학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77길 5 5층 이루리과학학원 : 물리,화학,생명,지구,통합과학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233 4층일부 이루리입시컨설팅학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40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