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학원

[대치동 논술학원] 인문논술 김상훈 강사 _ 2027학년도는 중앙대 논술이다

2026.05.069 분 읽기원문(네이버 블로그)

안녕하세요

이루리학원 인문논술 김상훈 강사 입니다.

오늘은 중앙대 인문논술 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중앙대 인문 논술 전형 변화 (기존 일반형 + 현역들을 위한 창의형으로 전형 분리)

일반형 논술창의형 논술 (신설!)
모집인원390명86명
평가 반영 비율논술70 + 학생부30 (교과20 + 비교과(출결)10)
수능 최저 요건국수영탐 4개 영역 등급 합 6 (탐구 상위 1과목, 영어 2등급 -> 1등급으로 간주)미적용
지원 자격고교 졸업(예정)자 전체 (기존처럼 모든 수험생 지원 가능)현역 고3 학생만 지원 가능 (N수생, 검정고시 지원 불가)
시험 일정수능 후수능 전
일반형과 창의형 중복 지원 가능

1. 고3들만 따로 모아서 보는 논술 전형 신설! N수생들에게 고통 받던 지난 날들은 안녕

올해부터 중앙대 논술 전형이

기존에 없던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기존 일반형에

새롭게 창의형 논술을 신설 한 것인데요.

우리 고3 현역 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가 생겼다 볼 수 있습니다.

새롭게 신설된 창의형 논술은

오직 고3 현역 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게다가 항상 N수생과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수능’의 최저 요건도 제로!

<2025 중앙대 인문논술 지원자/합격자 비율>

경쟁자가 1/3으로 줄어드는 마법!

이런 방식의 논술 전형은 기존에 본 적 없던

중앙대학교가 최초로 시도하는 전형이라는 점!

무엇보다 N수생과의 경쟁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왔던 고3 학생들에게

“그들만의 경쟁의 장”을 마련해줬다는 점에서

고3 학생들에게는

올해 꼭 체크해야 할 전형이라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기존 일반형 논술과

중복 지원도 가능 하다고 하니

한 번의 준비로 두 개의 전형을 대비하는 1타 2피까지!

다만 창의형의 경우

지원 학과가 제한적 이라는 점은 꼭 확인하세요.

2. 일반형 논술의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은 동일

기존 일반형 논술은

예년과 같은 3개 등급 합 6개라는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갖고 있는데요.

단순 3합 6이 아닌

영어 2등급을 1등급으로 간주해준다는 점!

꼭 체크 체크!

작년 “불수능” 특히 “불영어” 속에서도

중앙대의 해당 요건 덕분에

간신히 수능 최저를 맞춰 합격한 학생들이 많았답니다.

절대 간과해서는 안되는 요건이에요!

3. 중앙대의 낮은 최초 경쟁률 , 더더욱 낮은 실질 경쟁률! 수능 최저는 부담이 아닌 기회?

중앙대는 상대적으로 부담스러운

수능 최저 요건으로 인해

매년 경쟁률이 언제나 타 대학 대비 낮은 편 이예요.

25학년도 중앙대학교 인문 논술의 최초 경쟁률은

인문 사회 계열 72:1,

경영 경제 계열 52:1 이었어요

같은 해 성균관대(인문 전체) 97.6:1,

한양대(인문계열) 226:1,

경희대(인문체육계 서울캠) 141:1 대비 낮은 편이죠.

더더욱 수능 최저 기준을 맞춘 학생들의 실질 경쟁률은

인문 사회 계열 16:1,

경영 경제 계열 13:1 이었어요.

같은 라인에 있는 타 대학들이

25 ~ 40 사이의 실질 경쟁률을 보인다는 점에서

중앙대의 실질 경쟁률은

매우 낮은 편이죠.

중앙대의 수능 최저 요건은

“부담”일 수도 있으나

“기회”일 수도 있다는 점!

결국 합격의 영광은 도전하는 자에게 있겠죠?

중앙대 인문 논술 주요 특징

1. 문제 유형120분 간 3문제 풀이 정형화된 문제 유형으로 반복적 문제 풀이 학습 이 최고의 대비법!
2. 중시하는 학생 역량제시문 핵심 논지 파악력, 문학 작품 이해력, 압축적 문장력, 자기화된 표현력과 어휘력, 간명한 답안 구성력 특히 문학 작품 에 강점이 있는 학생에게 매우 유리!
3. 경영 경제 계열은 수리 문제 출제확통 문제만 출제! 다른 단원은 못해도 확통은 잘한다면? 경영 경제 계열 지원 ㄱㄱ
4. 분량 제한매우 좁은 분량 범위 (20자) 반복적 학습으로 20자 범위 내 골인시키는 연습 필수
5. 매우 명확한 답의 범위그로 인한 합격자 점수 낮은 편 그들이 원하는 답을 못 맞춰도 근접하면 붙는다!
6. 여유 있는 스케쥴타 대학과 겹칠 걱정이 거의 없는 시험 일정 일반형의 경우 수능 후 일주일이나 주어지는 준비 시간!

1. 정형화된 문제 유형 반복적 문제 풀이 학습이 최고의 대비법!

1번에서는 언제나

“특정 주제, 기준에 근거하여

4개 제시문 각각의 내용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문제를 출제해요.

제시문과 주제가 달라질 뿐

매년 같은 문제 유형을 출제합니다.

핵심은 4개 제시문이

대부분 문학 작품으로 출제 된다는 점!

비문학 독서가 나올 때도 있으나

대체로 4개 모두 문학으로 출제

내가 문학 작품에 강점이 있다?

문학 작품을 토대로 한 인문학적 추론에 자신이 있다?

혹은 N수생으로서

최근 2~3년 치 ‘수특’ 문학 파트를 마스터했다?

중앙대 논술, 놓치지 마세요.

여기에 1번은 압축적 키워드를 만드는 능력 도 중요해요.

특정 기준에 근거해 문학 작품 내에서

해당 내용을 추론해줘야 하기 때문에

자기화된 표현력과 어휘력이 매우 중시되는데요

특히나 압축적으로

이를 명료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일례로 소설 “노인과 바다”의 특정 장면에

나타난 주인공의 ‘감정’이 어떤지

설명해줘야 하는 식입니다.

표현력, 어휘력과 함께

압축적인 키워드로 딱 그 느낌을 설명하는 능력!

1번에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2번과 3번은 비교, 설명, 비판, 대안 등

논술 기본 유형이 출제돼요.

그래서 그동안 기본 유형에 충실했던 학생들에게

매우 유리한데요,!

2번과 3번은 우선

제시문 핵심 논지 파악 능력과

답안 구성력이 꽤나 중요해요.

글의 논지를 간명하게 이해하는 능력

사실상 이것만 잘 갖춰도

중앙대는 출제의도를 파악하는데

매우 수월해진답니다.

또한 문제 요구 사항이 2~3개에

관련되는 제시문도 많아서

어떤 순서로 무엇을 얼마나 써야하는지

답안 구성 능력도 매우 중요 하답니다.

또한 문제 요구 사항이

상당히 장황하다는 점이 특징적이예요.

단순히 “(마)로 (바)를 비판하시오”가 아닌

“(마)에 드러난 ‘이러저러한 내용’을 근거로 해서

(바)의 ‘이 인물’의 ‘어떤 모습’을 비판하시오”

이런 식이에요.

대학이 이런 식으로 문제를 출제한다는 건

“원하는 바가 핀 포인트로 정확히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중앙대에 합격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특히 이 부분에서 많이들 틀린 답을 쓴답니다.

그들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찾아서 써주는 것

중앙대 2, 3번을 대비하는 방법입니다.

2. 경영 경제 계열은 3번에 확통 출제 확통만큼은 내가 잘한다면 지원!

인문 사회 계열은 오로지

인문 문제로 3문항이 출제되나

경영 경제 계열은 인문 문제 2문항에

수리 문제 1문항이 출제 돼요.

수리 문제 범위는 사실상 확통입니다

중앙대는 확통 문제를 너무나 사랑해요.

모의 논술에서는 다른 단원이 나올 때도 있으나

실제 수시 논술에서는 매년 확통만 출제한답니다.

제가 학생들을 가르쳐 본 결과

수학 3등급까지는 충분히 풀 수 있더라구요.

수학 4등급이라 해도 다른 단원은 못해도

확통만큼은 잘한다?

그럼 지원하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다만 매우 진지한 확통다운 확통 문제를 낸다는 점!

명심해야 합니다.

3. 분량 제한의 압박 20자 범위 내에 골인시키기!

중앙대 논술만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분량 제한이 상당하다는 점이예요.

1번과 2번은 무려 550자~570자 사이 에

답안을 골인시켜줘야 해요.

다른 대학들이 분량 제한이 없거나,

적게는 100자 내외의 여유를 주는 반면

중앙대는 단 20자의 분량 범위 를 준답니다.

해당 범위를 넘거나 조금이라도 모자라면

감점도 정량적으로 준다는 점!

인문논술을 안 써본 학생들은 감이 없을 수 있으나

한번이라도 써 본 학생들은

저 범위가 얼마나 부담스러운지 느끼실텐데요.

그러나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반복적 연습을 하다보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마술처럼

그 범위 내에 골인시키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더라구요.

걱정 NO NO

4. 정해진 답이 존재하나 매우 협소한 답의 범위 핀 포인트로 정확히 맞춰야만 붙을까?

중앙대 논술은 요구하는 답의 내용이 매우 명확하고

구체적인 것으로 유명해요.

그러다 보니 처음 중앙대 논술을 접한 학생들은

자신이 쓴 글과 답이 달라 좌절부터 하는데요.

전혀 그럴 필요는 없다는 점!

그들이 요구하는 답을 정확히 맞추지 못해도

붙을 수 있답니다.

중앙대 논술 합격생 평균 점수는

타 대학 대비 낮은 편이예요.

25학년도만 해도 78점~80점 사이로

합격선이 결정되었는데

성균관대나 한양대, 한국외대 합격 평균이

90점대 중반에서 대부분 형성된다는 점만 봐도

합격 점수가 상당히 낮죠?

그 이유는 당연히도

그들이 원하는 답을 정확히 써내는 학생이

없기 때문이에요.

저는 중앙대 답을 모두 빼먹지 않고 맞추는 건

어렵답니다.

정확히 맞추지 못해도 돼요.

정답 주변에 머무는 내용이라 해도

그 본질은 근접했으며

무엇보다 내 나름의 표현과 논리로

써내려는 노력이 있었다면

충분히 합격합니다!

저는 중앙대 논술을 가르칠 때 항상 강조해요.

정확한 답을 저격하려는 노력보다

우직하게 논술의 기본에 최대한 충실하고자 해야 한다.

그런 학생들이 붙는다.

중앙대 인문 논술에 붙는 학생은 누구?

1. 수능 국어 공부에 충실한 자

원하는 국어 성적과 등급이 나오지 않는 학생이라도

문학과 독서 가리지 않고

수능 국어 공부를

그동안 꾸준히 열심히 해온 학생들이 잘 붙어요.

2. 독해력, 특히 글의 논지 파악 능력이 준수한 자

논술에서 요구하는 독해력 중

제일 핵심 능력은 글의 논지를

명료하게 파악하는 능력이예요.

논술 기본 수업 과정에서

해당 능력을 꾸준히 키우고 연습한 학생들이

중앙대 논술을 남들보다 빠르고 쉽게 접근해요.

3. 전문가의 피드백 속에

기출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고 분석한 자

정형화된 문제 유형과

중앙대만의 스타일이 명확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기출 문제의 반복적 풀이는

합격의 핵심 열쇠예요.

다만 혼자 준비를 한다거나

어떤 답안이 실제 붙는지 잘 모르는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는다거나 하면

내가 과연 출제의도에 얼마나 부합한 내용을 썼는지

얼마나 근접하게 썼고 합격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이를 전혀 모른 채

그저 표피적인 준비만을 하게 된답니다.

지금까지 중앙대 인문 논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 글을 읽는 학생들 모두

올해 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이루리학원의 중앙대 인문논술 수업이 궁금하시다면

아래로 문의 주세요!

상담 문의 : 02-558-8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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