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루리학원
영어연구소 콘텐츠팀입니다.
이 글은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진선여고 1학년 학생과 학부모님을 위해 씁니다.
아래 분석은 외부에서 받아온 자료가 아니라,
장윤 선생님이
2026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 시험지 11면을
한 문항씩 직접 풀어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수업도 바로 이 분석 그대로 진행됩니다 —
분석한 사람이 가르치고,
분석한 자리를 그대로 메웁니다.
선택형 22문항·서답형 9문항,
총 100점의 시험이었습니다.
시험 한눈에 보기

이번 시험의 특징은 '수능형 외부 문제집 중심,
어법·긴 선택지로 변별' 로 압축됩니다.
출제 자료는 수능실감 300제 23문항,
Listening Master 5문항, 교과서 3문항으로
교과서 비중이 10%에 그칩니다.
점수가 갈린 자리는 어법 약 17.3점,
긴 선택지 독해 약 20.3점 —
합계 약 37.6점, 100점 중 약 38%입니다.
이 자리들은 장윤 선생님이
문항 번호와 유형까지 직접 짚어낸 것 이며,
진선여고의 출제 기조는 기말에도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즉, 이 37.6점은 다음 시험에서
학생의 점수가 갈릴 바로 그 자리입니다.
출제 경향 네 가지

이번 시험을 만든 네 가지 출제 경향을
차례로 정리합니다.

1번. 외부 수능형 문제집 중심 —
31문항 중 23문항이
수능실감 300제에서 나왔습니다.
교과서 출제는 3문항(10%)뿐입니다.
교과서 본문 암기만으로는 메울 수 없고,
낯선 외부 지문을 시간 안에 정확히 읽어내는 힘 이
점수가 됩니다.

2번. 수능 전 유형 출제 —
순서·문장 삽입·빈칸·요약·내용 일치·함의 추론·어법이
지문당 1문항씩 넓게 출제되었습니다.
한 지문을 깊게 파기보다,
유형별 풀이 전략을 고르게 갖춰야 합니다.

3번. 어법·긴 선택지 정밀 변별 (핵심) —
어법 6문항 약 17.3점,
긴 선택지 독해 7문항 약 20.3점, 합 약 37.6점이
변별의 핵심입니다.
어법은 밑줄 ⓐ~ⓕ를 묶어 문맥과 함께
판단하는 유형이고,
내용 일치는 보기가 길고 고2 수준 어휘가 섞여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틀린 부분부터 빠르게 제거하는 훈련 이
점수를 가릅니다.
4번. 서답형 35점 비중 —
듣기 받아쓰기 5문항 10점,
서술형 4문항 25점입니다.
서술형 자체의 난도는 평이하지만,
객관식에서 시간을 많이 쓰면
서술형에서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핵심 표현을 문장 단위로
정확히 쓰는 연습 이 필요합니다.
학생·학부모께 드리는 한 단락
다음 시험이 막막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교과서를 다 외워도, 진선여고는
외부 수능형 지문을 시간 안에 읽어내는 힘으로
점수가 갈립니다.
이번 중간고사에서 그 차이가
약 37.6점이었습니다.
더 중요한 건, 흔한 학원처럼 분석 따로·
수업 따로가 아니라는 점 입니다.
이루리는 시험지를 직접 해부한 사람이
그대로 가르치기 때문에,
진단과 수업이 한 손에서 이어집니다.
그래서 시험 전에, 점수가 갈리는 자리를
먼저 펼쳐 놓고 시작 해야 합니다.
진선여고 학생을 위한 학습 방향

먼저 자료별 학습법입니다.
수능실감 300제 같은 외부 수능형 자료 는
유형별 풀이 전략과 시간 관리를
함께 훈련해야 하고,
어법 은 밑줄 ⓐ~ⓕ를 묶어 문맥 속에서 판단하며
틀린 선택지를 빠르게 제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서답형 은 핵심 표현을 문장 단위로 익히고
짧은 영작과 요약 배열을 정확히 쓰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루리 수업은 이 동선을
장윤 선생님이 직접 분석한 출제 자리에
맞춰 짭니다.
다음으로 NAMU 사이클 입니다.
聞 듣다( 진단 )에서 시험지를 함께 풀어
빠진 자리를 진단하고,
見 보다( 수집 )에서 누락을 분류하며,
行 행하다( 설계 )에서 다음 시험까지의 동선을 짜고,
覺 깨닫다( 분석 )에서 결과를 다시 분석해
사이클을 닫습니다.
진단·설계·수업·복기를 모두
분석한 사람이 직접 맡아,
6인 이하 소수정예 클래스 에서 진행합니다.
다음 시험 전에, 지난 시험지나 모의 문제
한 장을 들고 첫 수업에 오십시오.
시험지를 직접 분석한 장윤 선생님이
자리에서 학생의 약점을 바로 짚고,
분석한 그대로 기말까지의
학습 동선을 설계합니다.
6인 이하 소수정예라
한 반의 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외부 문제집은 어디까지 풀어야 하나요?
A. 수능실감 300제의 시험 범위 지문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핵심 논리와 주제를 문장 단위로
숙지하는 수준을 권장합니다.
낯선 지문도 같은 유형 전략으로
풀리도록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2. 어법·긴 선택지 약 37.6점은 어떻게 대비하나요?
A. 어법은 주어-동사 구조·수 일치·
관계사·준동사 등 기본 개념을 정리한 뒤,
밑줄 ⓐ~ⓕ를 묶어 문맥과 함께
판단하는 훈련을 합니다.
긴 선택지 독해는 보기를 모두 해석하기보다
틀린 보기부터 제거하며
시간을 줄이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Q3. 분석은 누가 하고, 수업은 누가 하나요?
A. 분석과 수업이 같은 사람입니다.
장윤 선생님이 시험지를 직접 풀어 분석하고,
그 분석 그대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분석 따로, 강사 따로'가 아니라
진단한 사람이 그 자리를 직접 메우기 때문에,
진단부터 수업까지 학습이
한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Q4. 첫 수업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A. 지난 시험지나 모의 문제를 가져오시면
시험지를 직접 분석한 장윤 선생님이
자리에서 학생의 약점을 바로 짚어 드립니다.
이어서 분석한 그대로
다음 시험까지의 학습 설계를
6인 이하 클래스에서 진행합니다.
마무리

진선여고 1학년 영어의 특징은
'수능형 외부 문제집 중심,
어법·긴 선택지로 변별'입니다.
외부 문제집 중심 — 수능 전 유형 —
어법·긴 선택지 정밀 변별 — 서답형 35점 비중,
이 네 축이 이번 시험을 만들었고
기말도 같은 축으로 출제됩니다.
이루리는 이 네 축을 장윤 선생님이 직접 분석했고,
분석한 그대로 가르칩니다.
이번에 갈린 약 37.6점은 다음 시험에서
학생이 잃을 수도,
지킬 수도 있는 자리입니다.
시험지 한 장을 들고 첫 수업에 오시는 것이
그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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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문의 02-558-8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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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학원 영어연구소 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