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영어

대치동 영어학원이 알려주는 독해법: however 다음에서 꺾이는 자리를 잡는 법

2026.07.145 분 읽기원문(네이버 블로그)

모의고사 영어 지문을

끝까지 읽고도 답이 헷갈려서,

결국 앞부분에서 본 그럴듯한 문장을

답으로 고르는 학생이 많아요.

분명 however라는 단어를 봤는데도,

손이 자꾸 앞 내용으로 가요.

시험지를 보면 정작 중요한 자리는

그냥 지나친 흔적 이 보입니다.

대치동 영어학원에서 모의고사 시험지를

한 장씩 펼쳐 보면,

독해가 안 되는 게 아니라

글이 방향을 트는 그 한 지점을 못 잡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오늘은 글이 꺾이는 자리,

그리고 문장 머리에 붙는 작은 신호들 을

어떻게 읽어야 모의고사에서 바로 점수가 되는지

정리해 볼게요.

반전, 진짜 중심은 거의 언제나

꺾인 다음에 있어요

글은 평평하게 흐르다가 어느 순간

방향을 한 번 틀어요 .

however, but, instead,

on the contrary 같은 말이 나오면

그 앞은 흔히들 하는 생각이고,

글쓴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거의 언제나 그 뒤에 박혀요.

그러니까 반전 신호를 보면 답 후보를

앞에서 뒤로 옮겨야 해요.

식당을 떠올리면 쉬워요.

"분위기도 좋고 자리도 넓다.

그런데 정작 음식이 별로였다."

앞 두 문장에 아무리 좋은 말이 깔려 있어도,

이 글이 하려는 말은 그런데 뒤에 있죠.

영어도 똑같아요.

however 앞은 깔아 둔 받침이고,

꺾인 뒤가 중심 이에요.

모의고사에서 이건 손으로 표시해 두면 더 확실해요.

글을 읽다가 방향이 꺾이는 자리에만

굵은 화살표 하나 를 그려 두는 거 예요.

순행하는 부분에는 아무 표시도 안 해요.

그 굵은 표시만 따라가도

중심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여요.

대치동 영어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초반에 반드시 바로잡아 주는 습관도

바로 이 꺾이는 자리 표시예요.

시간 순서 신호, 순서 문제의 1순위 단서예요

then, next, after that, finally 같은 말은

흐름의 방향을 트는 게 아니라

시간의 순서 를 알려 줘요.

이게 보이면 순서 유형에서

가장 먼저 잡아야 하는 단서가 돼요.

"먼저 이걸 했고, 그다음 저걸 했고,

마지막에 이렇게 됐다."

토막글의 앞뒤를 정할 때

이 시간 표지부터 줄을 세우면

헷갈림이 확 줄어요. ​

시간 표지만 보는 게 아니라,

문장끼리 서로 손을 잡고 있는

신호 도 같이 봐야 해요.

앞 문장을 가리키는 지시어,

이미 나온 걸 다시 받는 정관사 the,

앞 사람을 받는 대명사,

그리고 시제의 변화 같은 것들이에요.

이런 묶임 표지는

"이 문장은 혼자가 아니라 앞을 받고 있다" 는

사슬의 고리예요.

순서와 삽입 유형에서

이 고리가 걸리는 한 곳을 찾는 게 핵심 이에요.

문장 머리에 붙는 작은 신호 셋, 역할이 다 달라요

문장 맨 앞에 붙는 짧은 말들은

다 같은 신호가 아니에요.

안내판 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안내판은 목적지가 아니라 어느 길로 가라고

손가락질만 해 주거든요.

크게 세 종류로 갈려요.

첫째는 글의 뼈대를 짜는 신호 예요.

First, Second, In conclusion 같은 말은

방향이 따로 없어요.

그냥 글의 순서를 알려 주는 중립 표지 라서,

이걸 보고 무게를 잡으면 안 돼요.

짜임만 잡아 주는 이정표일 뿐이에요.

둘째는 독자를 부르는 신호 예요.

Consider나 Note that 같은 표현이 나오면,

글쓴이가 "여기 좀 보라" 고 손짓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표현 뒤에 오는 문장이

핵심 일 때가 많아요.

Note that 다음 문장은

밑줄을 그어 두고 봐야 해요.

대치동 영어학원에서도

이 독자 부름 신호를 만나면

일단 뒷문장을 의심하라고 가르쳐요.

셋째는 확신을 낮추는 신호 예요.

may, seems, arguably 같은 말이 붙으면

글쓴이가 단정을 살짝 피하는 거예요.

100퍼센트 확정이 아니라

조심스럽게 내미는 의견 이라는 표시죠.

이걸 강한 주장으로 오해하면

답을 너무 세게 잡게 돼요.

신호의 세기까지 같이 읽어야 정확해져요.

이 셋을 구분하는 게 왜 중요하냐면,

같은 문장 머리라도 First는 그냥 순서 고

Note that은 핵심 예고 라서,

무게가 완전히 다르거든요.

안내판을 잘못 읽으면

엉뚱한 길로 가는 것과 같아요.

오늘 연습은 딱 하나만 기억하면 돼요.

다음 모의고사에서 however나 but을 만나면,

앞이 아니라 그 다음 문장에 밑줄을 그어 보세요.

그리고 then, finally가 보이면

순서부터 줄을 세우고,

Note that이 보이면 뒷문장을 의심해 보는 거예요.

이 작은 습관 하나가 쌓이면,

꺾이는 자리를 놓치는 실수 가 눈에 띄게 줄어요.

혼자 해 보다가 잘 안 잡히는 지문이 있으면

대치동 영어학원 영어 콘텐츠팀이 함께

그 자리를 짚어 드릴게요.

천천히, 꺾이는 자리부터 보이게 연습해 보세요.

이루리는 꺾이는 자리 잡는 눈을

단계로 키웁니다

이루리에서는 처음에는 색과 화살표로 꺾이는 자리와

머리 신호를 다 짚어 둔 지문 으로 시작해요.

학생이 그 자리를 스스로 잡기 시작하면

표시를 한 단계씩 지운 지문으로 넘어가고,

마지막에는 아무 단서 없는 모의고사에서

however 다음 자리와 Note that 뒷문장을

혼자 찾아내도록 눈을 단계적으로 키워 갑니다.

단서를 지우는 속도는 학생마다 달라서 ,

어떤 학생은 화살표를 빨리 떼도 되고

어떤 학생은 묶임 표지를 한참 더 봐야 해요.

소수정예 라 그 속도에 맞춰

표시를 얼마나 남길지,

어느 지문을 다음에 줄지

한 명씩 골라 줄 수 있어요.

자세한 것은 이루리학원 공식 카카오톡 채널이나

전화로 편하게 문의해 보세요.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VfcxaK/chat

이루리학원

전화상담 02-558-8523

글. 이루리학원 영어 콘텐츠팀

이루리학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40 4층 이루리학원 이루리 인문수리논술학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77길 5 5층 이루리과학학원 : 물리,화학,생명,지구,통합과학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233 4층일부 이루리입시컨설팅학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40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전화 상담 카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