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치동 이루리학원 약술논술팀
국어 김보민, 수학 이예림입니다.
을지대학교 논술고사 가
10월 16일과 17일에 있습니다.
수능보다 한 달 정도 앞서 치르는 시험이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어서,
고사 당일 답안지에 작성한 내용으로
결과가 정해집니다.
올해는 214명 모집에 4,360명이 지원해
20.37 대 1 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학이 공개한
2025·2026학년도 기출 42문항과
2027학년도 모의논술을 함께 살펴보면서
시험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남은 기간에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그리고 10월 5일 1일 집중 특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차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한눈에 보기
- 을지대 논술 일정 :
10월 16일(금) 1교시 간호학과
· 2교시 자유전공·첨단·자연·인문사회,
10월 17일(토) 보건과학대.
고사장은 성남캠퍼스,
10월 12일(월) 발표
- 시험 구성 :
70분 ,
국어 7문항 + 수학 7문항,
계열 구분 없는 공통 문제,
각 10점
- 수학 범위 :
수학Ⅰ(지수로그·삼각함수·수열)
+ 수학Ⅱ(극한과 연속·미분·적분)
- 2026 입시결과 :
논술 140점 만점에 평균 123.03점,
학생부 평균 4.53등급
- 1일 집중 특강 :
10월 5일(월) 오후 3시부터 10시,
실전 모의고사 2회 + 1:1 첨삭,
반당 12명
① 을지대 논술은 어떤 시험인가
먼저 시험 구성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70분 동안 국어 7문항과 수학 7문항,
모두 열네 문항을 풉니다.
인문과 자연을 나누지 않고
같은 문제로 치르기 때문에
간호학과 지망생과 인문사회계열학부 지망생이
같은 시험지를 받습니다.
배점은 문항당 10점이고 소문항별로 나뉩니다.
총점은 800점이지만
기본점수 660점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로 점수 차이가 나는 부분은 140점입니다.
전형 방법은 논술 80%에
학생부 교과 20%를 더하는 일괄합산이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습니다.
대학이 가이드북 첫 장에 적어 둔 문장을 보시면
시험의 성격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수험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핵심어로 이루어진 문장이나 수식으로
간략하게 답변"
"고등학교 정기고사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
긴 글을 쓰는 논술이 아니라
핵심어와 수식으로 짧게 답하는 시험 입니다.
답안지 형식도 미리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국어는 문항마다 ①②③으로
나뉜 단답 칸에 쓰고,
수학은 문항마다 (1)(2) 풀이 칸과
그 아래 정답 칸이 따로 있습니다.
검정 펜만 사용할 수 있고
수정액과 수정테이프는 쓸 수 없으며,
고칠 때는 가로줄을 긋고 다시 씁니다.
지정된 구역 밖에 쓴 내용은 채점되지 않습니다.
교시 배정은 올해 이틀에 걸쳐 나뉩니다.
10월 16일(금)
1교시(10:00~11:10) 는
간호학과(성남·의정부),
2교시(15:00~16:10) 는
자유전공학부·첨단학부
·자연계열학부·인문사회계열학부입니다.
10월 17일(토)
1교시 는 임상병리·방사선·물리치료,
2교시 는 안경광학·응급구조·치위생·의료경영과
사회기여 및 배려대상자 전체입니다.
고사는 의정부 소속을 포함해 모두
성남캠퍼스 에서 치르고,
고사장 은 10월 12일(월)
입학관리처 홈페이지에 발표됩니다.
② 지난해 입시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대학이 논술 가이드북에
2026학년도 최종등록자 성적 을
학과별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논술 140점 만점(기본점수 제외) 기준으로
등록자 평균 이 123.03점,
50% 컷 이 123점,
최저 가 119.07점이었고
학생부 평균 은 4.53등급이었습니다.
평균 123점은
만점의 약 88%에 해당합니다.
열네 문항 가운데 두 문항 정도를
놓친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학과별 50% 컷 은
간호학과(성남) 113점부터
물리치료학과 136점까지 분포합니다.
이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을지대 논술은
문제 자체가 어렵다기보다
실수 한두 개가 그대로 당락에 반영되는 시험 입니다.
그래서 남은 기간에는 새로운 개념을 더 배우는 것보다
이미 알고 있는 유형을 시험장에서
정확하게 써내는 연습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어지는 내용과 10월 5일 특강도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③ 국어는 어떻게 출제되나 — 김보민 선생님

을지대학교 약술형 논술 국어,
어떻게 출제될까?
2025·2026 실제 기출
+ 2027학년도 가이드북·모의논술 분석
을지대 국어의 핵심은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쓰는 것” 입니다.
을지대학교 논술고사 는
일반적인 인문논술처럼
긴 글을 작성하는 시험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학교는 수험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핵심어로 이루어진 문장이나 수식으로
간략하게 답변 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2027학년도 기준 시험은
인문·자연 계열을 구분하지 않고
70분 동안 국어 7문항과 수학 7문항 을
해결하는 방식이며,
각 문항은 10점 입니다.
소문항이 있는 경우
세부 배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국어 문항별 예상 소요 시간을
5분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시험에서는
한 문항에 지나치게 오래 머무르기보다
문항당 5분 내외를 목표로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연습 이 필요합니다.


1. 문법은 ‘개념 암기’보다 실제 적용이 중요합니다
을지대 국어의 첫 번째 문제는 최근 기출에서
꾸준히 언어와 매체 영역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2025학년도 3개 교시에서는
각각 품사, 관형어, 대명사가 출제되었고,
2026학년도 3개 교시에서는
각각 사이시옷, 최소 대립쌍, 합성어가 출제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모의논술 에서는
문장 성분이 출제 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학교 공개 범위 는
음운 변동 이해·적용,
단어와 품사 이해,
문장 성분 분석·적용,
높임법의 이해·적용,
비문의 유형 및 해소
등입니다.
따라서 문법은 개념을 외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문장과 단어에 적용하여 분류하거나
잘못된 표현을 수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문법 핵심 :
개념 암기
→ 실제 문장 적용
→ 정답 표현까지 정확하게

2. 독서는 ‘찾기’만으로 풀리는 시험이 아닙니다
을지대 독서는 정답의 근거가
제시문 안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같은 단어를
찾아 옮기는 수준에 그치지 않습니다.
최근 기출에서는
핵심 개념 구분,
사례 적용,
내용 수정,
관계 추론
과 같은 과정이 반복적으로 요구되었습니다.
사회적 자본, 단백질 구조 등 다양한 제재에서도
제시문의 개념을 이해한 뒤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하도록 하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학교가 공개한 독서 출제 범위 역시
중심 내용과 세부 정보 파악뿐 아니라
생략된 내용 추론,
인과 관계·상관관계 추론,
구체적 상황에 적용하기,
어휘의 문맥적 이해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독서 핵심 :
정답의 근거는 제시문에 있지만,
내용을 이해해야 정확한 답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3. 과학·기술 제재에서도 제시문 독해와
적용 능력이 중요합니다
을지대는 인문·자연 계열을 구분하지 않고
논술을 실시합니다.
실제 독서에서는
단백질, 양자 컴퓨터, 식물의 생리 작용 등
과학·기술 제재도 등장 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전문 지식을
미리 많이 알고 있는가보다,
제시문 안에 주어진 개념의
정의·조건·원리·관계를 정확하게 읽고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는 능력 입니다.
과학·기술 제재라고 해서
배경지식만으로 해결하기보다,
글 속 정보의 구조 를
빠르게 파악하는 독해가 중요합니다.
과학·기술 제재 대비 :
배경지식에 의존하기보다
제시문 안의 정의·조건·관계를 먼저 정리하세요.

4. 문학은 작품을 이해한 뒤
정확한 시어·시구를 찾아야 합니다
문학 역시 긴 감상문을 쓰는 형태가 아닙니다.
최근 기출에서는
작품이나 <보기>의 설명을 이해한 뒤
의미에 맞는 시어를 찾거나,
일정한 어절 수의 시구를 찾아 쓰고,
다른 작품과 의미를 연결하는 문제
가 출제되었습니다.
따라서 작품 내용을 단순 암기하기보다
문제에서 설명한 의미가
작품의 어느 표현에 해당하는지
정확하게 찾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문학 핵심 :
해석을 먼저 하고,
그 해석에 해당하는 정확한 시어·시구를 찾습니다.

5. EBS와 교과서 학습을 놓치면 안 됩니다
을지대 기출의 출제 근거를 확인하면
고등학교 교과서뿐 아니라
EBS 수능특강·수능완성 자료 가
반복적으로 활용됩니다.
따라서 수능 공부와 논술 준비를
완전히 별개의 공부로 나누기보다,
EBS에서 학습한 독서 개념과 문학 작품을
을지대식 단답·서술형 문제로
다시 적용해 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특히 최근 기출에서는 당해 연도 EBS뿐 아니라
이전 연도 EBS 자료가 활용된 사례도 확인됩니다.
따라서 특정 한 권만 기계적으로 암기하기보다,
주요 제재와 작품의 핵심 내용을 폭넓게 정리하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표현을 정확히 쓰는 연습까지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6. 짧게 쓰는 시험일수록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2025·2026학년도 공개 문항정보에서는
국어 문항별 예상 소요 시간 을
5분 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시험에서는
한 문항에 지나치게 오래 머무르기보다
문항당 5분 내외를 목표 로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답안 도
한두 개의 핵심어,
짧은 구절,
개념명,
수정 표현
으로 끝나는 단답의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답이 짧다고 해서 쉬운 시험은 아닙니다.
장황한 설명으로 답을 보완하기 어렵기 때문에
무엇을 묻는지 정확히 판단하고,
채점 기준에 맞는 표현을
제한된 시간 안에 써내는 연습 이 중요합니다.
특히 국어에서 불필요하게 시간을 소모하지 않아야
수학 문제 풀이 시간과
최종 답안 작성·검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의 요구를 파악하고
정확한 답안을 작성하는 실전 훈련 까지 필요합니다.

을지대 국어의 핵심 :
읽고 → 판단하고 → 정확하게 쓴다.
여기에 ‘시간 안에’까지 더해져야 실전입니다.
④ 수학은 어떻게 출제되나 — 이예림 선생님

대학이 공개한
2025학년도 3교시,
2026학년도 3교시,
모두 42문항 의 수학 문제를
문항 단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단원, 유형, 소문항 수, 채점 구간까지 확인했고,
여기에 2027학년도 모의논술
7문항 을 함께 보겠습니다.

여섯 단원이 매 교시 빠짐없이 출제됩니다.
수학 범위 는
수학Ⅰ 의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 수열,
수학Ⅱ 의
함수의 극한과 연속, 미분, 적분입니다.
한 교시 7문항은 여섯 단원이 한 번씩 나오고
한 단원이 한 번 더 나오는 구조입니다.
2025학년도에는 수열이,
2026학년도에는 극한과 연속이 두 번 나왔습니다.
문항 배열 에도 규칙이 있습니다.
2026학년도 1·2교시 는
8번 지수로그,
9번 삼각함수,
10번 수열,
11번과 12번 극한과 연속,
13번 미분,
14번 적분으로
교육과정 순서 그대로 였습니다.
2027학년도 모의논술 7문항도
같은 순서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2025학년도는 반대로 수학Ⅱ부터 시작했지만,
올해는 2026학년도 배열을 기준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자주 출제되는 유형이 비교적 뚜렷합니다.
42문항을 유형별로 묶어 보면
미정계수의 결정 이 7회로 가장 많습니다.
극한값이나 연속 조건을 이용해
상수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접선의 방정식 이 5회,
삼각함수의 성질, 등차수열의 일반항,
함수의 연속, 정적분과 미분의 관계 가 각각 4회,
로그함수의 그래프, 등비수열, 등차수열의 합 이
각각 3회 출제되었습니다.
2027 모의논술 7문항도
이 범위 안에 있었습니다.
11번 은 연속 조건으로
상수 두 개를 정하는 미정계수 문제,
13번 은 평균변화율과 극한으로
미분계수를 구하는 문제,
14번 은 접선을 구한 뒤 곡선과 직선 사이의 넓이를
정적분으로 구하는 문제,
9번 은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문제였습니다.
반대로 42문항 중
한 번도 나오지 않은 내용도 있습니다.
사잇값 정리, 속도와 거리, 거듭제곱근 이
0회 입니다.
남은 기간에는 이 세 가지를 새로 공부하기보다
자주 나오는 유형을 5분 안에 풀어내는 연습에
시간을 쓰시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42문항 전부에 소문항이 있습니다.
26문항 이 (1)(2) 두 소문항에 5점씩 ,
14문항 이 (1)(2)(3) 세 소문항에
3점, 3점, 4점 입니다.
2027 모의논술은
7문항 전부 소문항이 2개였습니다.
앞 소문항에서 구한 값이 뒤
소문항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1)에서 틀리면 (2)까지 함께 틀리기 쉽습니다.
난이도 는 고등학교 정기고사 서술형 수준이
대부분입니다.
가이드북에도
"고등학교 정기고사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
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푸는 능력보다
아는 문제를 정확하게,
끝까지 서술하는 능력이 점수로 이어집니다.
답안지 는 풀이 칸과 정답 칸이 따로 있습니다.
수학 답안지는 문항마다 (1)과 (2) 풀이 칸이 나뉘고
각 칸 아래에 정답 칸이 별도로 있습니다.
풀이를 다 써 놓고 정답 칸을 비우면
그 소문항은 비어 있는 것으로 채점되고,
반대로 정답 칸만 채우고 풀이 칸이 비어 있으면
"과정을 서술하시오"
라는 요구에 답하지 않은 것이 됩니다.
두 칸을 모두 채우는 습관은
시험장에서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답안지 양식 그대로, 시간에 맞춰 써 보는 연습 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⑤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수학 은
정의를 쓰고,
조건을 식으로 옮기고,
계산하고,
답을 문장으로 마무리
하는 네 단계로
답안을 작성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 네 단계가 을지대 소문항 채점 구간과
잘 맞습니다.
자주 나오는
미정계수,
접선,
연속,
등차수열,
정적분과 미분 유형을
5분 안에 이 순서로 쓰는 연습을
먼저 해 두시기 바랍니다.
국어 는
읽고,
판단하고,
정확하게 쓰는 연습 입니다.
문법 은 공개된 출제 범위 다섯 항목을
실제 문장에 적용해 보고,
독서 는 제시문의 정의와 조건을 정리한 뒤
사례 적용·수정·분류 문제에 익숙해지고,
문학 은 해석에 해당하는 시어와 시구를
정확하게 찾는 연습을 합니다.
두 과목 모두 EBS와 교과서 내용을
다시 적용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능특강, 수능완성에서 배운 내용을
을지대식 단답·서술형 답안으로
다시 써 보는 연습입니다.
수학 문항의 소재도
교과서와 EBS 대표 유형에서 나옵니다.
새 자료를 늘리기보다
익숙한 자료를 을지대 답안지 양식으로
옮기는 연습이 필수 입니다.
시간 관리도 중요 합니다.
국어와 수학이 한 시험지에 있고
70분을 나누어 써야 하므로
한 문항에 5분 정도를 기준으로 잡고,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은 문항은
뒤로 미루는 판단을 미리 연습해 두셔야 합니다.
실전 모의고사 경험 을 통해
시험장에서 일어날 돌발상황에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⑥ 실전 경험은 이렇게 쌓습니다 — 10월 5일 하루

시험장에서 처음 겪게 될 상황을
미리 경험해 보는 하루입니다.
오후 3시, 실전 모의고사 1회 를 봅니다.
을지대 기출의
문항 수, 배점, 소문항 구조, 시간을 그대로 재현한
국어 7문항, 수학 7문항 시험지를 70분 동안 풉니다.
답안지도 을지대 양식대로
풀이 칸과 정답 칸을 나누어 준비했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김보민 선생님의 국어 해설과
이예림 선생님의 수학 해설을 듣습니다.
전 문항을 풀어 드리고,
유형과 채점 구간,
반드시 알아야 할 포인트를 짚어 드립니다.
오후 6시부터 한 시간은 저녁 시간이면서
1:1 첨삭 시간 입니다.
1교시 답안지를 놓고 학생마다 따로 봅니다.
핵심어를 빠뜨렸는지,
조건 확인을 건너뛰었는지,
정답 칸이 비었는지
답안 위에 직접 표시 해 드립니다.
오후 7시, 실전 모의고사 2회 를 봅니다.
형식은 1회와 같습니다.
1교시에서 발견한 습관이 고쳐졌는지
같은 날 다른 시험지로 다시 적용해 보고
확인하는 것이 이 수업의 핵심입니다.
해설을 마치면 밤 10시에 귀가 합니다.
⑦ 신청 안내

을지대반
10월 5일(월)
오후 3시부터 10시,
저녁 시간 포함
정원 반당 12명,
선착순 마감
장소 대치동 이루리학원 4관
신청: https://go.iruriedu.kr/yaksul
카카오톡 상담: http://pf.kakao.com/_VfcxaK/chat
전화: 02-558-8523
(평일 10시부터 22시, 주말 8시부터 22시)
상명대 논술(10월 30·31일)을 함께 지원하셨다면
10월 9일(금) 상명대 인문반·자연반도
같은 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을지대 논술 시험 시간과 문항 수는 어떻게 되나요?
A. 70분 동안 국어 7문항, 수학 7문항을 풉니다.
각 문항 10점이고 인문·자연 구분 없이
같은 문제입니다.
Q. 을지대 논술 수학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A. 수학Ⅰ의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 수열과
수학Ⅱ의 함수의 극한과 연속, 미분, 적분입니다.
고1 공통수학과 미적분은 출제되지 않습니다.
Q. 소문항 배점은 어떻게 나뉘나요?
A. 기출 42문항 기준으로 두 소문항이면 5점과 5점,
세 소문항이면 3점, 3점, 4점이었습니다.
2027 모의논술은 전부 두 소문항이었습니다.
Q. 답안지는 어떤 형식인가요?
A. 국어는 문항마다 ①②③ 단답 칸,
수학은 문항마다 (1)(2) 풀이 칸과
그 아래 정답 칸이 따로 있습니다.
검정 펜만 쓰고 수정액은 쓸 수 없으며,
지정 구역 밖은 채점되지 않습니다.
Q. 을지대 논술 입결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최종등록자 기준으로
논술 140점 만점에 평균 123.03점,
학생부 평균 4.53등급입니다.
학과별 논술 50% 컷은
106점부터 136점 사이입니다.
Q. 을지대 논술 고사장과 교시는 언제 알 수 있나요?
A. 고사장은 10월 12일(월)
입학관리처 홈페이지에 발표됩니다.
교시는 가이드북에 모집단위별로 정해져 있고,
고사는 모두 성남캠퍼스에서 치릅니다.
Q. 특강은 을지대 지원자만 들을 수 있나요?
A. 을지대반은 을지대 논술에 맞춘
시험지로 운영합니다.
계열 구분 없이 신청하실 수 있고,
상명대 지원자는 10월 9일 상명대반을
따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시험까지 3주 정도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새로운 내용을 배우기보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을지대 답안지 양식에 맞게
정확하게 써내는 연습이 점수에 더 도움이 됩니다.
시험과 같은 조건에서 두 번 연습해 볼 수 있도록
10월 5일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대치동 이루리학원 약술논술팀
김보민, 이예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