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치동 이루리학원 약술논술팀
국어 김보민, 수학 이예림 입니다.
상명대학교 논술고사 는
10월 30일(금) 인문,
10월 31일(토) 자연 으로
나뉘어 치릅니다.
수능보다 먼저 보는 시험이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어서
고사 당일 답안지에 쓴 내용이 결과의 90% 입니다.
올해 경쟁률은 98명 모집에 6,676명이 지원해
68.12 대 1 이었습니다.
이번 글은 인문반과 자연반을 같이 다룹니다.
상명대는 계열에 따라 국어와 수학의 비중이 정반대 라서
같은 대학이지만 준비해야 할 내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학이 공개한 기출과 2027 논술가이드북을 바탕으로
시험 구성, 지난해 입시결과, 국어와 수학의 출제 경향,
그리고 10월 9일 하루를 차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① 같은 상명대, 다른 시험지

60분 동안 10문항 을 풀고 각 문항 10점,
총 100점(환산 900점)입니다.
인문은 국어 8문항에 수학 2문항,
자연은 국어 2문항에 수학 8문항 입니다.
답안은 단답형·단문형 주관식 서술이고,
요강이 "약술형 논술"이라고 명시 하고 있습니다.
전형은 논술 90%에 학생부 교과 10% 를 더하고
수능최저는 없습니다.
인문은 국어 8문항을 다 맞힌 다음 수학 2문항에서,
자연은 수학 8문항에서 당락이 갈립니다.
동점자 처리도 인문은 논술총점 다음에 국어,
자연은 수학을 먼저 봅니다.
그래서 이번 특강은 인문반과 자연반으로 나누고,
실전 모의고사도 해설도 계열별로 따로 진행합니다.
애니메이션전공 지망생은 자연계열 문항으로 응시하니
자연반으로 오시면 됩니다.
② 지난해 입시결과: 인문 92점, 자연 68점

대학이 2027 논술가이드북 4쪽에
2026학년도 최종등록자의 성적을
학과별로 공개했습니다.
논술고사 성적을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인문 소계 평균이 92.65점,
자연 소계 평균이 67.73점,
전체 평균 81.92점 입니다.
학생부 평균은 4.53등급 이었습니다.
인문은 자유전공 94.10점,
경영학부 96.04점처럼 90점대가 대부분 이고,
자연은 자유전공(이공) 78.52점부터
컴퓨터과학 59.43점까지 59~79점 사이 입니다.
인문 점수가 이렇게 높은 이유는
수학 2문항에 있습니다.
국어 8문항은 합격생 대부분이 거의 다 맞히기 때문에
변별은 수학 2문항에서 생깁니다.
국어 만점에 수학까지 오답이나 감점 없이
만점에 가깝게 받아야 합격권에 들어갑니다.
자연은 수학 8문항에서 점수 차이가 크게 납니다.
추가합격 비율도 인문 11.1%,
자연 25.5%로 달랐습니다.

고사 유의사항도 가이드북에 있습니다.
검은색 볼펜과 컴퓨터용 사인펜 만 쓸 수 있고
샤프·연필은 안 됩니다.
답안 수정은 취소선을 긋고 다시 쓰며,
지정 영역을 벗어나면 채점되지 않습니다.
문제지 번호와 답지 번호가 다르면 오답 처리되고,
개인 연습지는 쓸 수 없습니다.
중도 퇴실은 불가능하며 퇴실하면 불합격 처리됩니다.
③ 국어 인문 · 김보민 선생님
상명대학교 약술형 논술 국어 ― 인문계

상명대 인문 국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최근 출제 경향과 2027학년도 논술가이드북으로 살펴보는 대비 포인트
상명대 인문 국어의 핵심은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읽고 정확하게 쓰는 것’ 입니다.
상명대학교 인문계 논술은 국어 8문항과 수학 2문항,
총 10문항을 60분 동안 해결하는 약술형 논술 입니다.
장문의 논술문보다 제시문의 핵심 정보를
정확하게 이해 하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핵심어·개념·구절을 짧고 정확하게
작성하는 능력 이 중요합니다.
1. 독서 ― 찾기보다 ‘이해와 적용’
상명대 독서는 단순히
지문에서 같은 표현을 찾는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개념과 조건을 이해한 뒤 새로운 사례에 적용하거나,
잘못된 내용을 찾아 바르게 수정하는 유형 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핵심: 개념 이해 → 판단 → 사례 적용·수정
2. 내용 수정형 ― 틀린 내용을 정확하게 고쳐 쓰기
여러 설명 중 잘못된 내용을 찾는 데서 끝나지 않고,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판단해
올바른 표현으로 다시 작성하는 유형이 특징적입니다.
각 개념의 정의·조건·특징을
정확하게 구분하는 연습 이 필요합니다.
핵심:오류 판단 → 잘못된 정보 확인 →
정확한 표현으로 수정
3. 문법 ― 암기보다 ‘적용’
음운, 의미 관계, 문법 요소, 국어사 등
다양한 내용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개념의 정의를 외우는 것보다
실제 단어·문장·자료에 어떤 규칙이 적용되는지
판단하는 능력 이 중요합니다.
핵심: 개념 정리 → 사례 분석 → 정확한 용어 작성
4. 문학 ― 해석의 ‘근거’를 찾는다
문학은 긴 감상문을 쓰는 방식이 아닙니다.
문제에서 제시한 해석을 이해하고,
그 근거가 되는 정확한 시어·시구·표현을
작품에서 찾아 쓰는 연습 이 필요합니다.
단독 작품뿐 아니라 작품 간 비교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핵심: 작품 이해 → 해석 파악 → 근거 표현 찾기
5. 화법과 작문 ― 핵심 정보 구조화
발표·토론·글쓰기 자료에서는 주장, 근거, 말하기 전략,
자료 활용 방식을 정확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교재의 영역 이름보다
자료의 내용과 구조 자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핵심: 주장 / 근거 / 전략 / 자료 활용
6. EBS ― ‘읽고 끝’이 아니라 다시 적용
상명대는 고교 교과서와 EBS 수능연계 교재를
활용합니다.
수능특강·수능완성의 주요 내용을 학습한 뒤
근거 찾기, 개념 적용, 오류 수정,
짧은 답안 작성 형태로 다시 연습 해야 합니다.
핵심: 교과 개념 + 수능특강·수능완성 +
상명대식 적용

상명대 인문 국어 대비 POINT
독서: 개념·조건·유형을 구분하고
사례 적용과 내용 수정 문제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문법
현대 문법과 국어사의 주요 개념을
실제 사례에 적용하는 연습 이 필요합니다.
문학
해석에 해당하는 정확한 시어·시구를 찾고
작품 간 비교에도 대비 해야 합니다.
EBS·교과서
수능특강·수능완성과 교과 개념을
상명대식 약술형으로 다시 적용 해야 합니다.
실전
60분 안에 국어 8문항과 수학 2문항을
해결해야 하므로 시간 관리 도 중요합니다.
④ 국어 자연 · 김보민 선생님
상명대학교 약술형 논술 국어 ― 자연계

상명대 자연 국어, 2문항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최근 출제 경향과 2027학년도 논술가이드북으로 살펴보는 대비 포인트
상명대 자연 국어의 핵심은
‘문항 수는 적지만, 짧은 시간 안에
정확하게 처리해야 한다’ 는 것입니다.
상명대학교 자연계 논술은 수학 8문항과 국어 2문항,
총 10문항을 60분 동안 해결합니다.
국어는 두 문항뿐이지만 한 문제 안에서
여러 내용을 판단하고 답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빠르고 정확한 처리 능력이 중요 합니다.
1. 최근 경향 ― 독서와 문법·언어 영역 반복
최근 자연계 공개 기출에서는
독서와 문법·언어 영역의 조합이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올해도 동일한 구성이 유지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공식 출제 범위에는 문학과 화법과 작문도 포함됩니다.
핵심: 최근 경향은 집중 대비 + 공식 범위는 보완
2. 독서 ― 배경지식보다 ‘정보 구조화’
자연계 독서라고 해서
과학·기술 제재에만 한정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시문 속 정의·조건·유형·관계를
빠르게 파악하고,
잘못된 정보를 정확하게 수정하는 능력 입니다.
핵심: 정의·조건·유형·관계 파악 → 판단·수정
3. 문법 ― 빠르고 정확한 적용
문법은 단순 개념 확인보다
여러 규칙을 실제 단어·발음 사례에 적용하는 형태에
대비해야 합니다.
개념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짧은 시간 안에 정확하게 판별하는 연습 이 필요합니다.
핵심: 규칙 이해 → 사례 판별 → 빠른 답안 작성
4. 국어 2문항 = 판단 2번은 아닙니다
한 문항 안에 여러 답란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독서에서는 틀린 내용을 찾아 각각 수정하고,
문법에서는 여러 사례를
각각 규칙에 연결해야 할 수 있습니다.
국어 2문제를 짧은 시간 안에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핵심: 적은 문항 수보다
한 문항 안의 판단 개수에 주목
5. EBS + 교과 개념을 함께
독서 문제라고 수능특강 독서만 보면
충분하지 않습니다.
다른 영역의 자료도 독서형으로 재구성될 수 있고,
문법은 교과서 개념을 활용한 문제도
출제될 수 있습니다.
핵심: 수능특강·수능완성 주요 자료 + 교과 문법 개념

상명대 자연 국어 대비 POINT
독서
긴 제시문의 개념·조건·유형을
빠르게 구조화하고 잘못된 정보를 정확하게 수정합니다.
문법
음운·발음 등의 규칙을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에 빠르게 적용합니다.
EBS
독서 교재에만 한정하지 않고
수능특강·수능완성 전체의 주요 자료를 확인합니다.
교과 개념
교과서 기반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기본 문법 개념을 정확하게 정리합니다.
문학·화작
공식 범위에 포함되므로 주요 유형은 보완합니다.
실전
수학 8문항과 함께 60분 안에 해결해야 하므로
국어 처리 시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합니다.
⑤ 수학 · 이예림 선생님
상명대 수학,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2025·2026학년도 기출 38문항과 2027학년도 논술가이드북으로 살펴보는 대비 포인트

상명대 수학은 풀이를 길게 쓰는 시험이라기보다
답란에 정답을 정확히 적어야 하는 시험 에 가깝습니다.
상명대 수학은 수학Ⅰ, 수학Ⅱ 에서 출제되고
인문은 2문항(9·10번),
자연은 8문항(1~8번) 을 풉니다.
한 문항이 소문항 두세 개로 나뉘고
소문항마다 배점이 4.1점, 5.9점처럼
소수점으로 적혀 있습니다.
대부분은 정답만 적고, 문항에 따라
소문항 하나에 '과정을 서술하시오'라는
문장이 붙습니다.

[답란] 정답만 적는 칸이 훨씬 많습니다.
기출 38문항의 답란 106개 가운데
90개가 정답만 적는 칸 이었습니다.
배점으로 보면 전체의 77%입니다.
채점기준도 "c=0을 구하면 2.3점"처럼 한 줄이라,
풀이 방향이 맞아도 답이 틀리면 점수가 없습니다.
답 하나에 5~6점이 걸린 문항도 있었습니다.
핵심: 끝까지 계산하기 + 문항을 모두 푼 뒤 검산하기
[과정 서술] 식 한 줄마다 점수가 붙습니다.
'과정을 서술하시오'라는 문장은
38문항 중 16문항에서 발견되었고,
한 문항에 소문항 하나에만 붙어 있었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8문항 중 7문항이
(1)번 소문항이었습니다.
채점은 0.6~1점 단위로 나누어 합니다.
조건을 식으로 옮긴 줄, 부등식으로 조건을 확인한 줄, 극한식을 세운 줄에 점수가 하나씩 있습니다.
식으로 적지 않고 넘어간 줄은 점수를 받지 못합니다.
핵심: 조건을 식으로 → 계산 → 답, 한 줄씩 적기
[소문항] (1)번의 답을 (2), (3)번에서도 적용합니다.
2026학년도 인문 A 10번은 (1)번에서 b를 구하고
그 답으로 (2)번의 c와 (3)번의
극솟값을 구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번이 틀리면 (2), (3)번도 함께 틀립니다.
핵심: 소문항의 지시대로 순서대로 풀이합니다.
[단원] 자연은 수학Ⅰ이 절반 이상, 인문은 9번 수학Ⅰ·10번 수학Ⅱ
자연 시험지는 8문항 중 4~5문항이 수학Ⅰ이었고,
지수·로그, 삼각함수, 수열이
시험지마다 빠지지 않았습니다.
수학Ⅱ는 미분, 적분, 극한과 연속이 번갈아 나왔고 2026학년도에는 미분이 늘었습니다.
유형으로는 함수의 극대와 극소가 6회로 가장 많았고,
지수·로그함수의 활용과 미정계수의 결정이
4회씩이었습니다.
인문은 확인한 시험지 모두 9번이
수학Ⅰ(삼각함수, 수열),
10번이 수학Ⅱ(미분, 적분, 극한과 연속)였습니다.
핵심: 극대·극소 / 지수·로그 /
삼각함수 / 수열 먼저,
적분과 극한은 보완
[최근 변화] 2026학년도에 조건이 많아졌습니다.
2025학년도에는 20문항 중 7문항이
소문항 없이 답 세 개를 구하는 문항이었는데,
2026학년도에는 확인한 18문항이 전부
(1), (2), (3)번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조건을 (가), (나)로 제시한 문항도
3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난이도는 약술형 시행 대학 가운데 어려운 편입니다.
저희 기준으로 38문항 중 14문항(37%)이
어려움 판정이었고,
을지대는 42문항 중 7문항(17%)이었습니다.
다만 올해도 같은 구성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핵심: 조건을 하나씩 식으로 바꾸는 연습
[EBS] 수능완성을 상명대 답란 형식으로 다시 풉니다.
가이드북에 실린 수학 10문항 중 7문항은
출제 근거에 교과서와 함께 EBS 수능완성이
적혀 있습니다.
수능완성은 5지선다이지만
상명대는 보기 없이 답을 적어야 합니다.
보기를 가리고 풀고,
중간에 구한 답도 따로 적어 보는 연습 이 필요합니다.
핵심: 교과서 개념 + 수능완성 수학Ⅰ·Ⅱ + 보기 없이 답 적기

상명대 수학 단원별 대비 POINT
지수·로그
log x나 2ˣ를 문자 하나로 바꿔 식을 세우고,
진수가 양수인지와 밑이 1보다 큰지를 먼저 적습니다.
삼각함수
cos x를 t로 바꿨으면 -1 ≤ t ≤ 1부터 적고,
조건에 맞는 x가 더 있는지 그래프로 확인합니다.
수열
관계식에 n=1을 넣어 첫째항을 따로 구하고,
n ≥ 2를 적은 뒤 Sₙ - Sₙ₋₁을 씁니다.
극한·연속
분모가 0으로 가면 분자도 0으로 간다는 식을 적고,
식이 바뀌는 곳에서는 좌극한과 우극한을
따로 구합니다.
미분
f'(x)=0인 x를 구한 뒤 증감표로
부호가 바뀌는지 확인하고,
절댓값이 있으면 좌미분계수와 우미분계수를
따로 적습니다.
적분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는
먼저 미분해서 부호가 바뀌는 곳을 찾고,
식이 바뀌는 곳에서 구간을 나눠 적분합니다.
공통
"모든", "자연수", "정수"와 같이 특정 조건에 표시하고,
답이 여러 개인지 확인한 뒤 적습니다.
조건을 먼저 적고 → 경우를 나누고 →
맞지 않는 값은 버린다.
인문반은 수학 2문항 20점에서 변별이 생깁니다.
인문 등록자 평균이 92.65점이라,
국어 8문항을 다 맞혀도 수학에서 8점을 잃으면
평균 아래로 내려갑니다.
두 문항 모두 감점 없이 쓰는 것을 목표로 연습 합니다.
자연반은 60분 안에
수학 8문항과 국어 2문항을 풀어야 합니다.
한 문항을 6분 안팎으로 끊는 연습 이 필요합니다.
⑥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수학 공부법은 위 단원별 대비 POINT에 정리했습니다.
국어는 인문·자연 모두 정확하게 읽고
정확하게 쓰는 연습입니다.
인문은 내용 수정형처럼 잘못된 부분을 판단해
올바른 표현으로 고쳐 쓰는 유형 에,
자연은 한 문항 안에서 여러 판단을
연속으로 처리하는 구조 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두 과목 모두 교과서와
EBS 수능연계 교재의 재적용 이 중요합니다.
가이드북도 학교 수업과 EBS 수능연계 교재를
충실히 학습하면 준비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수능특강, 수능완성에서 배운 내용을
상명대식 단답·단문형 답안으로
다시 써 보는 연습입니다.
답안지 규칙도 연습에 넣어야 합니다.
취소선으로 수정하기, 문제 번호와 답지 번호 맞추기,
지정 영역 안에 쓰기, 연습지 없이 문제지
여백에서 계산하기.
시험장에서 처음 해 보면 시간을 잃습니다.
⑦ 실전 경험은 이렇게 쌓습니다: 10월 9일 하루

시험장에서 처음 겪게 될 상황을
미리 경험해 보는 하루입니다.
인문반과 자연반이 각자 계열별 시험지로 진행합니다.
오후 3시, 실전 모의고사 1회 를 봅니다.
상명대 기출의 문항 수, 배점, 소문항 구조,
60분을 그대로 재현한 시험지를 풉니다.
답안지도 상명대 양식대로 준비하고,
검은색 볼펜만 씁니다.
시험이 끝나면 김보민 선생님의 국어 해설과
이예림 선생님의 수학 해설을 판서로 듣습니다.
전 문항을 해설하고, 이외 문항도 함께 다루며
배점 구간과 반드시 알아야 할 포인트를 짚어 드립니다.
오후 6시부터 한 시간은 저녁 시간이면서
첨삭 답안지를 돌려받는 시간입니다.
1교시 답안지에 국어는 답란 규칙에 맞게 썼는지,
수학은 어느 줄에 점수가 붙는지 표시해 드립니다.
오후 7시, 실전 모의고사 2회 를 봅니다.
형식은 1회와 같고 시험지는 다릅니다.
1교시에서 발견한 습관이 고쳐졌는지
같은 날 다시 확인하고 적용하는 것이
이 수업의 핵심입니다.
해설을 마치면 밤 10시에 귀가합니다.
⑧ 신청 안내

상명대 인문반 · 자연반 10월 9일(금)
오후 3시부터 10시, 저녁 시간 포함
정원 반당 12명, 선착순 마감
장소 대치동 이루리학원 4관
신청: https://go.iruriedu.kr/yaksul
카카오톡 상담: http://pf.kakao.com/_VfcxaK/chat
전화: 02-558-8523
(평일 10시부터 22시, 주말 8시부터 22시)
을지대 논술(10월 16·17일)도 지원하셨다면
10월 5일(월) 을지대반을
같은 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상명대 논술 인문과 자연은 같은 문제인가요?
A. 다릅니다. 인문은 국어 8문항과 수학 2문항,
자연은 국어 2문항과 수학 8문항이며
시험 시간은 60분입니다.
특강도 인문반과 자연반으로 나눕니다.
Q. 상명대 논술 일정은 언제인가요?
A. 2026년 10월 30일(금) 인문,
10월 31일(토) 자연입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고
논술 90%에 학생부 교과 10%를 반영합니다.
Q. 상명대 논술 수학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A. 수학Ⅰ과 수학Ⅱ입니다.
2026학년도에는 미분 단원이 가장 많이 출제됐습니다.
Q. 상명대 논술은 부분점수가 있나요?
A. 수학은 '과정을 서술하시오'가 붙은
소문항에만 있습니다.
이 소문항은 풀이 단계별로 0.6~1점씩 나누어
채점하고, 정답만 적는 소문항은
답이 맞아야 점수를 받습니다.
국어는 부분 점수가 없고 한 답란에
오답과 정답이 함께 있으면 오답 처리됩니다.
Q. 상명대 논술 입결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최종등록자 기준으로
논술 100점 환산 평균이 인문 92.65점,
자연 67.73점이며 학생부 평균은 4.53등급입니다.
Q. 필기구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
A. 검은색 볼펜과 컴퓨터용 사인펜만 가능합니다.
수정은 취소선으로 하고, 개인 연습지는 쓸 수 없습니다.
Q. 을지대와 상명대 특강을 둘 다 들을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을지대반은 10월 5일(월),
상명대반은 10월 9일(금)이라 날짜가 겹치지 않습니다.
시험까지 한 달 남았습니다.
인문반은 국어 만점에 수학 2문항까지
감점 없이 쓰는 연습,
자연반은 수학 8문항을 끝까지 계산해
정답을 적는 연습 이 점수에 더 도움이 됩니다.
그 연습을 시험과 같은 조건에서 두 번 해 볼 수 있도록
10월 9일 을 준비했습니다.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대치동 이루리학원
약술논술팀 김보민, 이예림이었습니다.
을지대도 함께 지원한 학생이라면
10/5(월) 을지대 1일 특강 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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