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정시에서 과탐 가산점과 사탐 전환(사탐런)이 자연계 지원에 어떤 손익을 만드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평가원 수능 원서 접수 결과, 2027학년도 대학 모집요강 원문 37개, 2026학년도 실채점 변환표준점수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탐구 선택자 가운데 과탐만 고른 학생은 2024학년도 47.8%에서 올해 14.2%로 줄었습니다 - 37개 대학 가운데 자연계에 과탐 가산을 주는 대학 25곳, 가산이 없는 대학 6곳 - 경희대 자연계에 사탐으로 지원하면 수학 표준점수 7점에 해당하는 점수를 덜 받고 시작합니다 - 손익분기표: 과탐 백분위 97부터는 중앙대, 이화여대, 경희대에서 사탐 만점으로도 넘지 못합니다 - 사탐으로 바꾼 학생의 자연계 지원 전략
오늘 표는 2026학년도 변환표준점수 기준입니다. 12월 성적 발표와 대학별 변환표준점수 발표 뒤에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0:00 들어가며 0:42 오늘의 결론, 숫자 3개 1:53 01 수험생 이동 3:48 02 대학별 반영 지도 6:18 03 가산의 무게 7:17 04 손익분기표 10:31 05 지원 전략 12:31 정리
진행 이루리학원 입시컨설팅 김소연 컨설턴트
#2027정시 #사탐런 #과탐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