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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학원 김소연 컨설턴트] 과탐 백분위 97, 사탐 만점으로도 못 넘는 대학 (2027 정시 자연계 지원 전략)

2026.10.22영상원문(YouTube)

2027학년도 정시에서 과탐 가산점과 사탐 전환(사탐런)이 자연계 지원에 어떤 손익을 만드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평가원 수능 원서 접수 결과, 2027학년도 대학 모집요강 원문 37개, 2026학년도 실채점 변환표준점수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탐구 선택자 가운데 과탐만 고른 학생은 2024학년도 47.8%에서 올해 14.2%로 줄었습니다 - 37개 대학 가운데 자연계에 과탐 가산을 주는 대학 25곳, 가산이 없는 대학 6곳 - 경희대 자연계에 사탐으로 지원하면 수학 표준점수 7점에 해당하는 점수를 덜 받고 시작합니다 - 손익분기표: 과탐 백분위 97부터는 중앙대, 이화여대, 경희대에서 사탐 만점으로도 넘지 못합니다 - 사탐으로 바꾼 학생의 자연계 지원 전략

오늘 표는 2026학년도 변환표준점수 기준입니다. 12월 성적 발표와 대학별 변환표준점수 발표 뒤에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0:00 들어가며 0:42 오늘의 결론, 숫자 3개 1:53 01 수험생 이동 3:48 02 대학별 반영 지도 6:18 03 가산의 무게 7:17 04 손익분기표 10:31 05 지원 전략 12:31 정리

진행 이루리학원 입시컨설팅 김소연 컨설턴트

#2027정시 #사탐런 #과탐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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