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부고 국어 내신
한대부고 국어는 현대소설인 황순원 「별」을 장문 단독 지문으로 두고, 김광섭의 현대시 (가)~(라)를 복합 지문으로 묶은 두 개의 문학 세트로 출제되었습니다. 시험 범위는 일반고의 다섯 배 이상으로 방대해 교과서와 독서·문학·문법 부교재가 모두 범위에 포함되고, 문학 부교재의 현대시는 60~70편에 이르되 실제 출제는 서너 작품을 골라 상호 비교하는 사실상 수능식 구성이라는 점이 전해집니다.
변별은 두 지점에서 갈립니다. <보기>에 산업화·근대화라는 시대적 배경을 제시하고 작품을 감상하게 하는 외적 준거 적용형 문항, 그리고 서답형 3문항 30점으로 전체 100점 중 30%를 차지하도록 집중 배치된 배점입니다. 작품을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시대 배경이라는 준거에 얹어 서술해 내는 힘이 곧 점수 차이가 됩니다.
1학년은 범위 자체가 방대합니다. 2026년 4월 30일 시행된 1학기 중간고사는 객관식 27문항으로 전반적으로 적정 수준의 난도였고 예상 등급컷은 90~93점이었는데, 문법은 음운 변동의 변형 정도가 높아 까다로웠고 문학은 28지문에 이르는 범위 안에서 주요 개념과 키워드 숙지가 필수였으며 독서는 비중이 낮았지만 인문 철학 지문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가장 까다로운 자리는 「마음의 태양」 등 세트 지문의 역설적 표현으로 주제 의식을 파악하는 문항, 현대소설 「코끼리」에서 이주 노동자 2세가 느끼는 정체성 혼란을 이해하는 문항, 숱하다·박람회처럼 교체·탈락·첨가·축약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단어의 변동 횟수와 종류를 구분하는 문법 문항이었습니다.
2학년 1학기 중간고사는 서술형 없이 객관식 27문항으로만 출제하고 문항 수를 늘려, 복수 정답과 서술형이 빠진 대신 까다로운 선택지가 많았습니다. 등급컷은 1등급 92점, 2등급 82점, 3등급 74점으로 형성됐고 기말 예상 범위로 교과서의 「찬기파랑가」, 시조 세 편, 「사씨남정기」, 「난쏘공」, 「봉산탈춤」, 「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 「만보」에 더해 부교재에서 110작품이 예고돼, 선지를 근거와 대조하는 정밀 독해와 함께 범위를 미리 분산해 정리하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3학년 화법과 작문은 2026학년도 1학기 기준 정기시험 0%, 수행평가 100%로 공시됐습니다. 기말고사 시기 수행평가는 본인의 진로계획 발표하기(50점) 등으로 구성되고 서논술형 반영비율은 50%여서, 지필고사 없이 발표와 글쓰기 과제 완성도가 학기 성적 전체를 결정합니다.
그래서 한대부고 국어는 현대시 60~70편을 한 편씩 외우는 나열식 정리보다, 작품을 시대 배경과 연결하고 다른 작품과 상호 비교하며 서답형으로 써 내는 훈련이 대비의 축입니다. 이루리는 이 훈련을 학교별 예상문제로 다집니다.
한대부고 국어 내신 대비법 → 이루리 국어관
한대부고 영어 내신
한대부고 영어는 시험 범위가 방대하되 정해진 범위 안에서 큰 변형 없이 출제되는 경향입니다. 2학년 1학기 중간은 객관식 25문항 70점·단답형 5문항 30점 구성이었고, 시험범위가 능률(오선영) 본문·올림포스 기출·특급 어휘·모의고사 네 자료에 균등 분포해 한 자료만 보면 다른 트랙이 비었습니다. 독해 소재도 환경·철학·과학·심리·경제 등 논증 구조를 파악해야 풀리는 빈칸·순서 문제가 중심이었습니다.
변별 포인트는 어법과 쓰기의 정확성입니다. 어법 문항은 '어법상 틀린 것을 모두 고르시오' 형태라 소거법이 통하지 않고, 문법 요소가 독립 문장이 아니라 설명문 속 문장으로 제시되어 의미 흐름까지 따지는 전수 검증형 풀이가 요구되었습니다. 서술형은 다섯 문항이 모두 요약·재구성형이며 본문에 없는 단어를 문맥에 맞게 추론해 채워야 하고, 단답형 다섯 문항은 모두 6점에 시작 글자·글자 수까지 못 박혀 한 글자만 어긋나도 0점이라 철자 하나의 정확성이 등급을 갈랐습니다.
1학년 기말고사는 2026학년도 1학기 기준 전 문항 객관식 총 36문항으로 중간고사보다 2문항 줄었고, 부교재에서만 21문항 61.1점이 출제되어 지문 변형까지 동반된 가장 중요한 영역이었습니다.
2학년은 1번부터 25번까지가 선택형 70점, 단답형 5문항이 30점으로 단답형이 점수의 30%를 차지합니다. 영어I 본문과 자기인식 같은 수능형 독해 지문이 함께 나오고 단답형이 요약·어법 모두 고르기·영작 중심이라 정확히 써내는 출력이 등급을 가릅니다.
3학년도 선택형 70점과 단답형 5문항 30점 구조가 이어지되 영어I 본문과 EBS 수능특강 연계 수능형 지문이 출제 축이 됩니다. 단답형이 요약 빈칸,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 단어 배열, 어법에 맞게 형태 바꾸기까지 유형이 제각각이라 유형마다 다른 출력 방식을 익혀야 합니다.
결국 범위에 든 자료를 빠짐없이 채우고, 단순 암기 대신 동의어·반의어 학습과 문맥 어휘 사고력을 기르는 쪽이 점수를 가릅니다. 이루리는 한대부고 영어의 자료별 출제 트랙을 시험 범위에 맞춰 정리하고, 어법 전수 검증 훈련과 문맥 어휘·서술형 쓰기 훈련을 학교별 예상문제로 함께 다집니다.
한대부고 영어 내신 대비법 → 이루리 영어관
한대부고 수학 내신
한대부고 수학 내신은 수학, 수학2, 미적분, 수학1, 확률과통계에 걸쳐 학년·계열별로 과정이 갈라집니다. 1학기 중간은 객관식 12문항·서답형 8문항으로 출처가 학평(모의고사) 6문항·교과서 5문항·시중 교재 6문항으로 나뉘었고, 1학년 시험에서 Level 3 이상 문항은 학교 부교재인 올림포스 기출문제집을 변형해 출제한 경우가 대다수였으며, 시험범위에 들어온 모의고사 문항까지 숫자·조건을 바꿔 냅니다.
난이도가 극악인 문항은 없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 Level 4 문항이 많아 시간 관리가 변별 요소였습니다. 서술형(논술형) 문항도 난이도가 높지 않은데 배점이 커서, 순차로 풀기보다 풀 수 있는 문항과 논술형을 먼저 잡아 시간을 배분하는 전략이 유효했습니다.
1학년은 함정 문항이 등급컷을 끌어올립니다. 초고난도 킬러 문항은 없었으나 까다로운 함정 문항들로 1등급 커트라인이 90~92점(약 2문제 오답) 선에서 형성될 것으로 분석됐고, 22번 서술형은 단순 계산이 아니라 항등식을 통해 f(x)의 차수와 계수를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추론 문항이었습니다.
2학년 수학1 중간고사는 삼각함수 그래프까지가 범위였고, 3번은 광고의 인지도가 매주 몇 %씩 느는지를 구하는 로그 활용 문항으로 log3=0.48, log1.3=0.12 조건이 주어졌습니다. 조건값을 대입해 식을 세우는 문장제 훈련이 변별 문항 대비의 핵심입니다.
3학년 미적분 중간고사는 1단원 수열의 극한부터 2단원 여러 가지 미분법까지를 범위로 총 20문항 가운데 선택형 15문항(73점)과 서답형 5문항(27점)으로 구성됐습니다. EBS 수능특강을 반영해 출제했고 수능대표기출 문제 1문제가 포함돼, 서답형 27점 비중과 수능특강 연계를 함께 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한대부고 수학은 올림포스 부교재와 모의고사 기출의 변형 연습, 그리고 배점을 기준으로 시간을 배분하는 실전 훈련이 대비의 축입니다. 이루리는 다섯 과정의 결을 분리해 과정별로 대비합니다.
한대부고 수학 내신 대비법 → 이루리 수학관
한대부고 과학 내신
한대부고는 고급물리학·고급화학·고급생명과학·고급지구과학을 과학고 수준으로 여는 자율형사립고라, 과학 내신은 일반고보다 깊고 넓게 펼쳐집니다. 변별은 실험·탐구 보고서형 수행평가에서 요구되는 탐구 정리와, 그래프·실험값을 해석해 푸는 심화 자료해석 문항에서 갈립니다.
이루리는 학생이 물리·화학·생명·지구 중 어느 과목과 어느 고급 과목까지 듣는지를 시간표에 붙여 확정하고, 탐구 정리와 심화 자료해석 문항을 한대부고 진도에 맞춰 정리해 학교 기준 예상문제(이미知)로 대비합니다. 고급과학으로 올라가는 개념 사다리가 가파른 만큼, 네 영역 개념을 듣고 보고 깨쳐 손으로 풀어내는 NAMU 사이클로 한 단계씩 단단히 다져 줍니다.
한대부고 과학 내신 대비법 → 이루리 과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