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고 국어 내신
배명고 국어는 전 학년이 함께 밟는 토대 과목으로, 지문 독해와 문법, 서술형이 시험의 축을 이룹니다. 영어에서 교과서 직접 인용을 줄이고 외부지문으로 범위를 넓히며 채점 기준을 엄격하게 두는 배명고 시험 스타일을 볼 때, 국어도 교과서 지문 암기에 머물기보다 낯선 지문에 개념을 적용하는 훈련과 조건에 맞춰 서술형 답안을 정확히 쓰는 연습을 함께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전문학감상 같은 선택과목이 열려 있는 학교인 만큼, 이루리는 학생이 든 과목과 학교 진도·시험 범위를 따라가며 지문·문법·서술형을 배명고 내신용 예상문제(이미知)로 대비합니다.
1학년은 문법 서답형에서 갈립니다. 2025년 2학기 기말고사는 선택형 20문항(75점)과 서답형 7문항(25점)으로 구성됐고, 문학·문법·독서 세 영역이 각각 총 12문항 안팎으로 나뉘어 배점 약 35.9점·45.0점·19.1점으로 출제됐습니다. 문학 서답형은 제시된 조건에 맞춘 답안 구성이 관건이었고, 문법 서답형은 문헌의 현대어 풀이를 요구해 교과서에 제시된 해석과 설명을 정확히 암기했는지가 변별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2학년 문학은 단답형 3문항이 등급을 좁게 가릅니다. 2026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 문학은 선택형 32문항(90.5점)과 단답형 3문항(9.5점), 총 100점으로 구성됐고, 선택형 배점이 문항별로 조금씩 다르게 배분돼 단답형 3문항의 9.5점이 최종 등급을 가르는 좁은 구간으로 작용했습니다.
3학년은 언어와 매체, 화법과 작문의 구성이 서로 다릅니다. 2025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 언어와 매체는 매체 2문항·문학 15문항·문법 7문항·독서 4문항(문법 융합 1)으로 총 28문항, 기말고사는 문학 10문항·독서 8문항(문법 융합 1)·문법 10문항으로 총 28문항이 출제됐습니다. 화작은 중간고사가 수행평가로 대체되고 기말고사가 화작 6문항·문학 24문항으로 짜이며, 화작의 문학·독서는 고3 EBS 수능특강에서 출제되므로 수능특강 연계 지문을 문법 개념과 함께 미리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배명고 국어 내신 대비법 → 이루리 국어관
배명고 영어 내신
배명고 영어는 선택형 16문항과 서답형 1문항(5점)의 틀로 출제되며, 본문에는 고등학교 첫 적응을 다룬 1인칭 글과 함께 Gutenberg·Josephine Cochrane·Steve Jobs·Confucius 등 발명과 창의를 주제로 한 실명 인용이 폭넓게 등장합니다.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공통영어I에서는 천재 공통영어1(강상구) 1·2과 직접 인용이 1·2번 두 문항에 그치고, 나머지 약 23개 지문이 모의고사 변형과 외부지문으로 채워져 교과서 본문 암기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외부지문 중심 구조였습니다. 22번이 한국-UAE 안보 협력 사례를 다룬 시사 외부지문에서 속담 매칭을 물은 것은, 모의고사·EBS를 넘어 신문 시사까지 출제 범위가 넓어진 신호였습니다.
변별은 어법과 서답형에서 갈립니다. 어법은 여섯 문항 21.1점 규모로 동사·시제·태·관계사·동명사를 한 자리에서 가렸고, 16번 '어법상 어색한 부분이 포함된 문장 2개 고르기'처럼 단일정답 어법 문항과 구별되는 복수정답형이 11·16·21번 세 문항으로 나뉘었으며 21번(4.4점)이 객관식 최고 배점이었습니다. 서답형은 30점 비중으로 평균 5점이 객관식 평균 3.18점을 크게 웃돌았고, 5·6번은 시작 철자 단서로 본문·주제문 공통 단어를 묻는 고난도여서 본문 회독·주제문 일치·철자 정확성이 동시에 요구되었습니다. 본문에서 두 단어를 찾아 요약문 빈칸을 채우는 발췌형과 'as if' 가정법을 활용한 문장 배열이 함께 담겼고, 사전 기준을 둘 만큼 채점이 엄격해 지문을 무작정 외우기보다 논리 구조를 이해해 낯선 조건 변형에도 대응하는 훈련이 필요했습니다.
1학년은 회차에 따라 객관식 22문항이 전부 모의고사·학력평가 지문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 플라톤·fMRI·피아제 같은 교과서 밖 학술 설명문 위주라 교과서 암기만으로는 풀기 어렵고, 어법은 네모박스 (A)(B)(C)에서 문맥에 맞는 형태를 고르는 형과 어휘 적절성으로 나뉘며, 서답형은 보기 단어 배열·어형 변형, 첫 글자 힌트 단어 완성, 우리말 서술까지 유형이 다양합니다. 배점이 잘게 쪼개져 한 문항 실수가 그대로 등급으로 이어집니다.
2학년은 객관식 약 22문항이 로봇 윤리·보존과학·인물 전기 같은 비문학·EBS 연계 지문 위주여서 수능형 독해력을 요구합니다. 어법은 밑줄 친 다섯 곳 가운데 틀린 것 하나를 고르는 형으로 나오고, 서답형 8문항이 빈칸 영작·우리말 서술·표 완성까지 분산돼 유형마다 다른 출력 방식을 익혀야 합니다.
3학년은 EBS 수능특강과 모의 연계 지문이 중심이 되어 1·2학년의 모의·연계 지문 강세가 더 짙어집니다. 수능형 어법 판단의 정확도가 등급을 가르고, 서답형이 출제되면 1·2학년처럼 빈칸 영작·요약 중심으로 나옵니다.
공부 방향은 천재 1·2과 본문 회독과 어휘 정리를 시작점으로 두고, 그 위에 모의고사를 어법·구조·어휘로 문항별 분해하는 순서입니다. 외부지문은 EBS 변형과 시사 두 갈래로 준비하고, 어법은 단독과 두 개 고르기 회차를, 서답형은 시작 철자 회차를 따로 모아 점검합니다. 이루리는 이 출제 결을 이미知 과정의 학교별 예상문제와 맞춤 워크북으로 재구성해 배명고 영어 내신을 대비합니다.
배명고 영어 내신 대비법 → 이루리 영어관
배명고 수학 내신
배명고 수학은 수학·수학1·기하·수학2·공통수학1을 포함한 6개 과정에 걸쳐 과정별 출제 흐름에 차이가 있어, 이루리는 과정마다 별도의 단원·문항 구조 자료로 나누어 대비합니다. 배명고는 문이과 통합으로 내신 성적이 산출되는 환경이라 수학 과정의 출제 결을 과정 단위로 따로 잡아 두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1학년 공통수학1은 수행평가 40%와 정기시험 60%로 반영되고, 중간고사·기말고사가 각각 선택형(단답형) 24%와 서답형 6%로 배점이 명시돼 있습니다. 중간고사 범위는 공통수학1 전범위 가운데 다항식의 연산부터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까지(교과서 10~73쪽, 95~97쪽)로 공시됐고, 1학기에는 최소성취기준 예방지도가 병행되며 서논술형 수행평가가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단원 학습 중 진행됩니다. 정기시험마다 서답형이 6%씩 고정 배점돼 있어 풀이과정을 정확히 쓰는 연습을 함께 해야 합니다.
2학년 대수는 수행평가 40%와 정기시험 60%로, 중간·기말 각각 선택형 19.5%와 서답형 10.5%로 공시돼 서답형 비중이 1학년 공통수학1의 6%보다 뚜렷하게 높습니다. 중간고사 범위는 처음부터 92쪽까지(수업개선교재 포함), 기말고사는 대수 전체(수업개선교재 포함)로 공시됐고, 수행 과제는 대수 문제 분석 및 변형 프로젝트로 개념 파악과 풀이과정 설명, 유사문제 제작까지 포함합니다.
3학년은 진로선택 3과목의 평가 구조가 크게 갈립니다. 경제수학은 지필 50%(기말만 실시, 서답형 없음)와 수행 50%(주제별활동지 30%+개인별탐구활동작성 20%), 미적분은 중간 32%와 기말 32%를 합한 지필 64%(각 서답형 8% 포함)와 수행 36%, 수학과제탐구는 지필 50%와 수행 50%(수학 문제 분석 2회 각 15점+수학 과제탐구 활동 20점)로 공시됐습니다. 같은 3학년이라도 과목마다 지필·수행 비중과 서답형 배점이 다르므로 자신이 듣는 과목의 평가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배명고 수학 내신 대비법 → 이루리 수학관
배명고 과학 내신
배명고 과학은 개념 이해와 함께 실험·탐구 과정을 보고서형 수행평가로 묻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과학 선택과목 조합이 학생마다 갈리는 완전개방형 편제라 과목별로 시험 결을 따로 잡아야 하고, 창의융합교육선도학교로서 교과 경계를 넘는 융합형 과제·보고서가 나오기도 하는 만큼 개념 암기에서 멈추지 않고 실험 설계와 자료 해석까지 이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루리는 배명고가 잡는 진도와 시험 범위를 학생 단위로 추적해, 과학 개념과 실험·탐구 수행평가를 이미知 예상문제와 소수정예 관리로 함께 대비합니다.
배명고 과학 내신 대비법 → 이루리 과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