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부고 국어 내신
단대부고 국어는 선택형 22문항(80점)과 서답형 4문항(20점)으로 출제됩니다. 지문 축은 비문학 논설(국가·제재·개인)과 고전이 나란히 놓이는데, 향가 '찬기파랑가'(충담사)와 이옥 '저잣거리 풍경'(1586년), 선조실록 〈예사〉(1147년) 같은 고전 자료가 연도까지 명시된 채 인용되어 낯선 고전을 시험장에서 읽어내는 힘까지 요구합니다.
변별의 가장 또렷한 자리는 문법입니다. 음운·품사·조사를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고 훈민정음 제자 원리와 조사 분류가 표 형태 자료로 반복해 등장했으며, 서답형에는 '150자 내외' 등 분량·조건이 인쇄된 〈조건〉 적용 작문이 포함되어 있어 내용을 알아도 조건을 빠뜨리면 점수를 잃는 구조입니다.
1학년은 1년 안에 문법 전 범위를 끝냅니다. 1학기 중간고사는 총 26문항(객관식 21+서답형 5), 기말고사는 25문항(객관식 22+서답형 3)으로 문항 수 대비 시간이 빠듯했고, 중간고사는 단어(품사)·문장성분, 기말고사는 음운 변동·형태소·문법요소(피동·사동)까지 나갑니다. 부교재(올림포스) 문항이 1학기 중간 12문항(문학 6+비문학 6)으로 교과서 9문항보다 많았고 기말은 부교재 9문항 대 교과서 3문항이었으며, 보기에서 옳은 것을 모두 고르는 다중 선택형이 실수를 유도하고 등급컷이 96~100점 사이로 촘촘해 한 문항의 실수가 등급을 가릅니다.
2학년 문학은 문제 유형과 선지 구성까지 모의고사형입니다. (가)작품과 (나)작품 비교·대조, 학생 반응형 선지, 시어 의미를 묻는 문항이 그대로 재현되고, 전통적으로 추가작품이 많아 한 회차에 윤동주 「병원」, 김춘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박인로 「선상탄」이 범위에 더해져 서로 연계돼 출제됐습니다. 「선상탄」과 태도가 같은 고전시가 5개가 선지로, 「관동별곡」이 보기로 등장해 공통점·차이점을 묻는 문항이 나왔고 「속미인곡」과 연계해 대유법에 해당하는 문장을 찾는 표현상 특징 단독 문항도 반복 출제됩니다.
3학년 국어 계열은 심화 국어로 편성되어 수행평가(서·논술형) 40%와 중간·기말고사 각 30%로 구성됩니다. 중간·기말 정기고사에는 서·논술형 배점이 없고 선택형 등 일반 유형으로만 채점되어, 서·논술형은 수행평가 40% 안에서만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지필 대비와 글쓰기 대비를 분리해 짜야 합니다.
그래서 국어 대비의 중심은 표 형태 문법 자료를 스스로 채워 보는 정리와 조건을 지키는 작문 연습입니다. 이루리는 표 형태로 반복 출제된 문법 자료와 '150자 내외' 〈조건〉 작문을 그대로 모사한 연습 세트로 손에 익히도록 돕고, 이루리 라벨의 4차원 진단과 이루리 나무로 시험 전후 성장을 추적합니다.
단대부고 국어 내신 대비법 → 이루리 국어관
단대부고 영어 내신
단대부고 영어는 교과서 본문과 외부 부교재·모의고사 지문이 함께 출제 범위를 이루는 구조입니다. 1학년 1학기 중간은 교과서 천재 공통영어1(조수경) 1·2과, 파워업 독해실전편 모의고사 15회(쎄듀) 1·2회, 능률보카 수능 고난도 Day 1~12에서 객관식 23문항과 서답형 4문항, 모두 27문항이 출제되어 교과서 본문·외부 모의고사·어휘 자료 세 축이 점수를 거의 균등하게 가르고, 1번~8번 약 28점이 교과서 1·2과 본문에 직결되어 본문 정리 상태가 초반 점수를 결정합니다. 2학년 1학기 기말은 교과서 8문항·부교재 '수능실감' 18문항·6월 고2 모의고사 2문항으로 짜였습니다.
변별 포인트는 두 겹입니다. 10번 unwilling·11번 eliminating·22번 assented처럼 단어 하나가 정반대 의미여야 하는 반의어 미시 함정이 반복 출제되어 표면 의미만 잡으면 함정 선지에 묶이고, 2학년 기말에서 등급을 가른 킬러 문항은 객관식 7번처럼 모의고사 지문의 요지는 유지하되 문장과 단어를 완전히 새로 재구성한 패러프레이즈 유형이라 원문 암기로는 풀 수 없습니다. 서답형 4문항도 15단어 가주어-진주어 영작, 보기 단어 전부 사용, 본문 단어 2개 추가 + 10단어 영작, 어휘 오류 정정 + 7단어 영작처럼 각기 다른 조건으로 분화되어 형식 적응 자체가 점수입니다.
1학년은 서답형이 전부 배열 영작입니다. 객관식 22문항이 교과서 본문이 아니라 수능실감·모의 지문 위주로 한 지문에 1~2문항씩 폭넓게 깔리고, 어법은 네모박스에서 짝을 고르는 형과 밑줄 다섯 곳 중 틀린 것을 고르는 형이 함께 나와 한 지문에 함정이 여러 개 박힙니다. 서답형 6문항 32점이 전부 보기 단어를 다 써서 어순을 배열하는 조건영작이라 본문 문장 구조를 정확히 옮겨야 풀립니다.
2학년은 객관식이 전부 수능형입니다. 객관식 20문항이 모두 수능형 단일 지문으로 함의추론·빈칸추론·글의 순서까지 묶여 교과서 암기만으로 풀 문항이 사실상 없고, 어법은 객관식과 서답형에서 각각 한 번씩 나오며 서답형에서는 틀린 단어를 직접 찾아 고쳐 써야 합니다. 서답형 4문항 20점에 보기 단어 어순 배열 영작이 몰려 있어 본문 문장을 정확히 옮겨 쓰는 출력이 변별 포인트입니다.
3학년은 영어Ⅱ와 영어 독해와 작문을 이수하며 EBS 수능특강·모의 연계 수능형 지문이 중심이 됩니다. 수능형 어법 정확도가 변별 자리이고, 1·2학년처럼 조건 영작·어법 정정 서술형 경향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대비 방향도 여기에 맞춥니다. 본문은 책을 덮고 주제와 요지만으로 자신의 어휘로 다시 요약하는 훈련으로 패러프레이즈까지 감당하게 만들고, 이루리는 학교가 쓰는 부교재와 지문 출처를 단대부고 기준으로 잡아 이미知 예상문제와 조건 영작 연습 세트를 제작하며, 라벨 4차원 진단으로 어법·어휘·서답형 가운데 학생의 약한 고리를 짚어 대비합니다.
단대부고 영어 내신 대비법 → 이루리 영어관
단대부고 수학 내신
공통수학1 1학년 1학기 기말은 시험 범위가 공통수학1 후반부였고, 객관식 16문항과 서답형 5문항을 합쳐 모두 21문항으로 출제되었으며 행렬과 경우의 수 단원이 함께 다뤄진 회차였습니다. 객관식 14문항·단답형 4문항·서술형 4문항 구성에서는 객관식 문항당 평균 3.45점·단답형 4.4점인 반면 서술형은 문항당 평균 8.5점으로, 주관식이 고득점의 관건이었습니다.
다만 초고난도 대부분이 서술형이라 서술형에만 매달리면 시간 관리에 실패하기 쉽고, 난이도가 번호 순서대로 배치되지 않아 앞에서부터 풀면 뒤의 쉬운 문제를 놓칠 수 있어 쉬운 문항을 선별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학교 프린트 연계율은 평균 50% 내외(난이도가 높을수록 60%까지)이지만 숫자 변형·그래프 반전·조건 변경으로 연계되므로, 프린트 풀이를 외우는 방식만으로는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는 객관식 17문항, 단답형 3문항, 서술형 2문항으로 구성되었고 예상 등급컷은 1등급 90점대 중반, 2등급 80점대 후반으로 제시됐습니다. 서술형 2문항의 감점을 최소화해야 1등급 컷을 넘길 수 있는 구조입니다.
2학년은 세 번의 22문항 시험마다 상 난도가 20% 이상 배치됩니다. 1학기 중간은 지수 6문항(27%)에 무게가 실리고 하 5·중 7·중상 4·상 6(27%) 분포에 19~22번이 서술·단답형, 1학기 기말은 수학적 귀납법 7문항(32%)이 압도적이며 하 6·중 5·중상 6·상 5(23%)로 12·13·16·17·18번에 상이 분산되고, 2학기 중간 수학2는 미분계수와 도함수 8문항(36%)이 가장 크고 하 2·중 4·중상 12·상 4(18%)에 15번과 17~22번 7문항이 단답·서술형입니다. 거듭제곱근이 4회(1·15·16·19번), a_n과 S_n 사이의 관계식이 4회(7·18·19·22번), 미정계수의 결정이 5회(5·10·15·19·22번) 반복 출제돼 이 시그니처 유형을 단원별로 집중 훈련해야 합니다.
3학년은 과목별로 서·논술형 반영비율이 갈립니다. 확률과 통계와 미적분은 수행 30%에 중간 35%(100점)·기말 35%(100점)로 지필 비중이 70%이고, 심화수학Ⅰ은 수행 40%(20%+20%)에 지필 60%이며 지필 안에도 서·논술형이 중간·기말 각 6%씩 섞여 있습니다. 수학과제탐구는 지필 없이 수행평가 100%로만 성적이 산출되므로, 자기 과목의 서·논술형 반영비율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수학 대비의 무게는 프린트 풀이를 넘어 문제의 로직과 개념을 정확히 익히는 쪽에 둡니다. 학교가 기하·미적분Ⅱ·확률과 통계를 대학 권장과목으로 반영하는 편제인 만큼, 이루리는 공통수학1에서 쌓은 흐름이 상위 과정으로 이어지도록 과정·단원을 잇대어 대비합니다.
단대부고 수학 내신 대비법 → 이루리 수학관
단대부고 과학 내신
단대부고 고2 1학기 중간고사 과학은 물리학·화학·생명과학 세 과목 모두 선택형 20문항과 서답형으로 짜인 100점 만점 체계로 출제되었습니다. 물리학과 화학은 선택형 20문항 80점에 서답형 4문항 20점, 생명과학은 선택형 20문항 76점에 서답형 4문항 24점으로 배점이 적혀 있었고, 선택형은 OMR카드에, 서답형은 OMR카드의 서답형 답란에 문항번호와 함께 쓰도록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선택형 문항 배점은 물리학 [3.5점]·[4.3점]·[4.7점]·[4.8점], 화학 [3.8점], 생명과학 [3.0점]·[3.2점]·[3.3점]처럼 소수점으로 표기되어 문항마다 무게가 다릅니다.
변별은 자료 해석에서 갈립니다. 생명과학에서는 박테리오파지 모식도, 벤다이어그램 분류 자료, NGS 모둠 활동 보고서 자료, 포도당에서 세포호흡을 거쳐 ATP와 ADP+P로 이어지는 모식도처럼 자료를 읽어 푸는 문항이 출제되었고, 물리학에서는 빗면 위 물체와 수레·추를 실로 연결한 도르래 실험 장치 같은 힘과 운동 단원의 그림 자료를 쓴 문항이 보였으며, 세 과목 모두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형식의 ㄱ·ㄴ·ㄷ 보기 조합형 선택형 문항이 거듭 보였습니다. 1학년 통합과학에서도 물리 파트가 시험 범위에서 빠지고 3단원 전체가 범위로 설정되었는데도 난도가 높았습니다. 산화환원·산염기 중화반응이 화학1과 유사한 형식으로 나오고, 자연선택과 진화 단원은 대표 사례 없이 완전히 새로운 자료가, 생물다양성은 단편화가 자료 해석 문제로 출제되어 처음 보는 자료를 해석하는 능력이 점수를 갈랐습니다.
단대부고는 1학년에 물리학Ⅰ을 전원 이수 지정 과목으로 두고 물리학·화학·생명과학을 대학 권장과목으로 반영하는 편제라 과학의 비중이 큰 편입니다. 이루리는 이 100점 배분 구조를 그대로 두고 선택형과 서답형을 나누어 손에 익히는 연습 세트를 '이미知'로 제작하고, 자료 모식도와 보기 조합형 풀이 과정을 학생이 직접 손으로 정리하도록 워크북에 담아 연습하게 도우며, 이루리 라벨의 4차원 진단으로 세 과목의 현재 상태를 따로 짚고 이루리 나무로 시험 전후 성장을 추적합니다.
단대부고 과학 내신 대비법 → 이루리 과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