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 국어 내신
영동고 국어는 1학년부터 심화 학습 훈련에 주력해 내신이 어렵기로 소문난 과목이라고 교장이 직접 밝힌 만큼, 첫 학기부터 지문 밀도와 서술형 비중이 만만치 않습니다. 공식 편제는 2학년 문학·독서, 3학년 언어와 매체·화법과 작문을 전원 학교 지정으로 묶어 내신과 수능을 한 흐름으로 가져가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루리는 영동고가 잡는 지문 범위와 문법·서술형 출제 자리를 학생 단위로 추적해 이미知 예상문제로 짭니다.
1학년은 중세국어 문법이 누적 출제됩니다. 2020년 2학기 중간고사 한 회차는 주관식 3문항과 객관식 27문항으로 24번부터 27번까지 1학기 범위가 그대로 누적 출제됐고, 「용비어천가」의 고성이나 두보 「춘망」의 만금이처럼 비교부사격조사를 묻는 문항, 합용병서의 발음(20번), 모음조화에 따른 조사 사용(21번)이 중세국어 문법의 핵심이었습니다. 문학은 교과서 밖 지문이 섞였지만 수업에서 다룬 작품이라 풀 수 있는 수준이었던 반면, 1학기 누적 범위인 음운 문제를 틀리면 감점 폭이 컸습니다.
2학년 2026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문학)는 갈래복합 6·고전시가 3·현대시 13·현대소설 8, 총 30문항 전 선택형으로 구성됐고 이 가운데 10문제가 낯선 지문과 비교하는 문항이었습니다. 논문·매체 자료를 본문과 비교시키는 보기 자료 해석·응용 문항이 매 시험 반복되고 실제 변별도 여기서 갈리며, 다른 회차인 2학기 중간고사(독서)는 구체적 상황 적용·비판하기 유형(8·11·18·25·26·30번)이 중심이었습니다.
3학년 언어와 매체는 2026학년도 1학기 기준 정기시험 50%(중간 25%+기말 25%)와 수행평가 50%(매체 비평)로 공시됐습니다. 중간·기말 지필은 각 30문항 전부 선택형이고 수행 50%는 서·논술형 단일 과제이며, 매체 비평 수행은 4~5월 중 실시되고 중간고사는 1~3단원, 기말고사는 4~5단원이 범위입니다.
영동고 국어 내신 대비법 → 이루리 국어관
영동고 영어 내신
영동고 영어는 1학년 1학기 기말 기준 서답형 0문항, 선택형으로만 출제됩니다. 대신 길고 복잡해진 선택지가 체감 난이도를 끌어올리는 시험입니다. 어법·어휘상 틀린 것의 개수를 고르거나 있는 대로 골라야 하는 9·14·15번 같은 문항이 이어지고, 밑줄 친 (a)~(i) 문장 중 틀린 문장의 개수를 묻는 형태가 핵심 자리에 놓입니다.
이런 개수형 문항은 소거법을 막기 때문에, 본문 이해를 넘어 매력적인 오답 선지를 가려내는 수능형 추론력이 등급을 가릅니다. 본문을 통째로 외우는 공부보다 선지마다 오답의 근거를 분석하고 지문의 논리 구조를 따라가는 선지 구별 훈련이 필요합니다.
1학년은 30문항이 전부 객관식입니다. 독해 지문이 EBS·모의 연계 지문 일색이라 교과서 본문 그대로 나오는 문항이 사실상 없고, 어법은 밑줄 중 틀린 것 고르기에 네모박스에서 셋을 다 맞춰야 하는 형까지 더해져 여러 문항에 걸쳐 나옵니다. 서답형이 0문항이라 작은 배점짜리 한 문항 실수가 곧 등급을 가릅니다.
2학년은 서답형 없이 30문항 객관식에 만점이 25점입니다. 독해가 전부 수능·모의형 추상 지문이라 교과서 본문 그대로는 한 지문도 없고, 어법 단독보다 낱말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을 묻는 어휘추론과 표 매칭·순서 배열로 변별하며, 한 문항이 1점 안팎으로 쪼개져 작은 실수가 그대로 등급이 됩니다.
3학년은 EBS 수능특강·모의 연계 수능형 지문이 중심이 되고 1·2학년처럼 본문을 절반 이상 변형하고 추가지문을 넣습니다. 관계사·분사 같은 변형 어법과 틀린 개수 고르기로 소거법을 막는 형이 변별 자리이고, 서술형 없이 전 객관식으로 가되 변형·함정 선지 때문에 한 문항의 무게가 큽니다.
이루리는 영동고의 부교재와 진도, 어법·어휘 출제 자리를 학생 단위로 추적해 이미知 예상문제와 맞춤 워크북으로 대비합니다. 출제 의도와 오답 근거를 짚는 방식으로 낯선 변형 문장에도 흔들리지 않게 준비합니다.
영동고 영어 내신 대비법 → 이루리 영어관
영동고 수학 내신
1학년 1학기 기말은 공통수학1 후반부를 범위로, 객관식 18문항과 서답형 4문항을 합친 22문항으로 출제됩니다. 서답형 17번은 분류 단계가 두세 단계로 이어지는 자리였고, 고차방정식의 근과 부등식 조건을 함께 묻는 형태가 본문 곳곳에 놓여 있었습니다. 공식 편제상 수학은 2학년에 수학I·수학II·확률과 통계를 전원 지정으로 이수하므로, 1학년 공통수학1에서 다진 결합형 문항 감각이 그대로 윗 학년 진도로 이어집니다.
1학년 중간고사는 객관식 18문항과 서답형 4문항으로 총 22문항, 25점 만점이었습니다. 다항식(연산·나눗셈·인수분해) 9문항, 방정식·이차함수 7문항, 복소수 4문항, 고난도 복합 2문항으로 나뉘고 중상과 상 문항이 16문항(73%)에 달해, 단원별로 끝내지 말고 단원을 넘나드는 고난도 복합 문항 훈련을 병행해야 합니다.
2학년 대수 중간고사는 선택형 14문항(16점)과 서답형 7문항(9점)을 합쳐 총 25점 만점으로 구성됐고 지수·로그와 삼각함수그래프가 범위입니다. 배점이 0.8점부터 1.5점 단위로 세분화돼 있어 부분점수 조건을 놓치지 않도록 서답형 풀이를 단계별로 명확히 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영동고 수학 내신 대비법 → 이루리 수학관
영동고 과학 내신
영동고 1학년 2학기 통합과학 중간은 객관식 27문항으로 서술형·논술형 없이 출제되고, 생명과학과 화학 파트에 무게가 실려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는 배치입니다. 생명에서는 세포 소기관·물질대사·유전자와 단백질의 생명중심원리가, 화학에서는 산화 환원·산염기·중화 반응과 반응식 계수가 다뤄졌습니다.
기본 개념을 묻는 문항과 복합추론형 문항이 섞여 나오는 가운데, 물질대사는 정의와 함께 구체적 예시가, 중화 반응은 실생활 예시가 출제되어 단순 암기보다 개념을 응용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문항 수가 많은 만큼 쉬운 문제를 빠르게 정리하고 자료 분석·실험 과정 기반 문항에 시간을 남기는 운영이 점수를 지킵니다.
자연계열은 물리·화학·생명·지구를 전원 수강하는 편제이므로, 이루리는 개설 과목과 실험·탐구 보고서형 수행평가까지 학생이 이수하는 흐름에 맞춰 이미知 예상문제로 대비합니다.
영동고 과학 내신 대비법 → 이루리 과학관